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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빠 姓 따르는 원칙 폐기되나

작성자CaFe|작성시간20.05.09|조회수232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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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9 상황,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촌민 | 작성시간 20.05.09 근데 이거 한쪽 성만을 안따라가면 유전적으로 문제 생기지 않을까요? 근친하면 유전적으로 문제 생기듯이 성이 그

    런 걸 사전에 대충 걸러주는 느낌이였는데 엄마든 아빠든 원하는 성 따라가다보면 나중에는 먼 친척인데 성이 달라

    서 먼 친척인지도 모르고 그런 낌새조차 생각치도 않게되어서 결혼하게 되면 이거 유전적으로 문제 생기는 것 같은데 제가 바보같은 생각인가요?


    옛날에 어디선가 유전학 어쩌고 저쩌고 외국박사인가가 나와서 말하는 걸 봤는데 서로 아무런 접점도 아닌 남남인데

    얼굴이 닮았다고 그런 것 같았는데 그런 이유가 인류의 유전자가 많이 비슷해져서 그렇다고 하는 것 같던데 그러니

    까 서로다른 유전자끼리 결합을 해야하는데 인구가 점점 늘어나다보니 결합해서 새로 탄생되는 유전자도 기존의 것

    과 비슷해져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뭐 한계에 달해간다고 했던가... 그게 옛날에 봤던거라 생각도 잘 안나고

    제가 과학적 지식도 없어서 제 말을 신용도는 완전바닥이지만 궁금합니다. 서로 같은 것끼리 섞이지 않게 해준(?)

    기능이 사라지는 건 아닌지?.... 지나가다 보시면 제 궁금증에 조언이나 비판을 해주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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