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나면, 부인 옆에 다른 남자" ... 인권위 간, '저질 광고'
김수근 기자 / 2021. 04. 22
보도 원문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57451_34936.html
◀ 앵커 ▶
건설 현장에,
안전 사고를 막기 위해서 글과 그림으로 주의를 주는, 현수막들 많죠.
그런데, 한 건설 사가,
"사고 나면, 부인 옆에 다른 남자가 누워 있을 것"이라는, 이 천박한 문구를 내걸었다가,
철거했습니다.
그런데,
이 문구를, 너도나도 따라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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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26 [태영 건설] 관련, 최근,
15일 새, 3명 사망한, 태영 건설 현장 ... "안전 난간도 없었다"
고용 노동부 "중대 재해 빈발한 태영 건설 본 사에, 과태료 2억 부과"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42610320002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