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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들 아직 정신 못 차렷네 ㅠ .

작성자개나리고개| 작성시간22.12.14| 조회수18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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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개나리고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4 구제불능 일본넘들 ㅠ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2.12.14 경찰 조사에서, 일본인 가해자는,
    "말을 못 알아 들어서 때렸다"라고 진술한 모양인데,

    택시 기사는, 일본어를 할 줄 모른다고 합니다.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고 하며,

    일본인 가해자는,
    폭행 혐의로 구속됐고,
    지난 주에, 검찰에 넘겨진 모양입니다.
  • 작성자 CaFe 작성시간22.12.14 "일본 말 못 알아들어!?" .. 택시 기사 폭행한 일본인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06981

    https://www.youtube.com/watch?v=4TP2KpYq-bQ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CaFe 작성시간22.12.14 [알림] 이곳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 작성자 CaFe 작성시간22.12.14 최근,

    “한국인에게, 도덕 따윈 없다” .. 일본 방화범 솜방망이 처벌 논란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214601012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2.12.14 기사 내용 중,

    일본에 있는 한국인 국제 학교에 불을 지른 일본인 남성에게,
    징역 3년에, 집행 유예 5년의 판결이 나왔다고,
    NHK 등 현지 언론이, 8일( 이하 현지 시간 ) 보도했다.

    이날, 오사카 지방 법원에서는,
    재일 교포들이 많이 다니는 코리아 국제 학원( 한국인 국제 학교 )에,
    불을 지른 혐의 등으로 기소된,
    다치카와 마코토( 30 · 무직 )의 공판이 열렸다.

    마코토는, 지난 4월 5일 새벽,
    학교 건물 안에 있는 골판지에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이 남성은,
    트위터 등 SNS에서, 재일 외국인들을 비난하는 내용을 반복해서 접했고,

    특히,
    재일 교포와 조선인을 ‘방치’할 경우,
    일본인이 위험에 처할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수사 과정에서,
    “한국인 주소가 적힌 명단을 학교에서 훔쳐,
    ( 주소록에 실려있는 ) 한국인을 습격할 생각이었다”라고,
    진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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