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한 명 연락없고, 모두가 발뺌" ‥ 분통 터지는, 유족들
김민형 기자 / 2023-01-04
보도 원문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42599_36199.html
앵커
유족들은,
민자 도로 운영 사인, 제 2 경인 고속 도로 주식 회사로부터도,
관리 감독 책임을 가진 국토 교통부로부터도,
뚜렷한 이야기를 들을 수 없었습니다.
사고 경위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수습책도,
내놓지 않았다는 겁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