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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12 보도 내용 중,
[기자]
자국 경유자에 한해서,
72시간에서 ~ 144시간 동안, 비자없는 체류를 허용해 온 중국이,
한국과 일본 국민에 대해선, 허용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한국과 일본 국민에 대해,
현지에 도착해서 발급받는 비자 발급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한국 국민에 대한 단기 비자, 일본 국민에 대한 일반 비자 발급 중단 발표 하루 만에,
추가 보복 조치를 내놓은 것입니다.
서방 외신들은,
중국의 이번 비자 중단 조치를, 보복성 조치로 평했습니다.
AP 통신은,
"중국 발 입국자에게 코로나 19 방역 조치를 부과한 나라들에 대한,
'보복'인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로이터 통신은,
"중국인 관광객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한국의 처사가 '모욕적'이라고 매도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영국 BBC 방송 역시,
"보복"이라는 표현을 썼고,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의 비자 제한 조치 타전 기사 헤드 라인을,
"중국이, 코로나 보복으로, 한국과 일본에 역공을 가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