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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중국 "한국, 코로 검사해 확진자 많이 나와" 궤변

작성자CaFe| 작성시간23.01.12| 조회수15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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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12 관련, 이어,

    [팩트 체크] '중국 반발' 방역 조치 살펴보니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10669

    https://www.youtube.com/watch?v=J2l_IVZtVJU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12 보도 내용 중,

    [앵커]

    이것 말고도, 중국에서 몇 가지 주장을 하면서,
    반발을 하고 있는데요.

    윤영탁 기자와, 팩트 체크해보겠습니다.

    윤영탁 기자,

    중국이, 우리 검사 방식에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 건데,
    오히려 정확도가 높아서, 대 부분의 나라들이 쓰고 있는 방식 아닙니까?

    [기자]

    맞습니다.

    우리는,
    '비인두 검사'로,
    코의 가장 안쪽에서 제일 밀도 높은 검체를 얻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말하는 '구강 검사'는, 입 안쪽을 긁어내는 방식인데요.

    불순물이 많아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대 부분의 나라에서, 우리처럼 비인두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앵커]

    "확진이 되고 격리까지 마친 사람들을 잡아내는 거다, 그래서 무리한 거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거죠?

    [기자]

    그렇습니다.

    우리 방역 당국은,
    현지 음성 확인서의 정확도조차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취재해보니,
    '완치 확인서'를 낸다 해도, 공신력이 없는 상황이라서,
    지금의 방역 조치를 바꾸진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12 [앵커]

    우리 나라에 들어온 중국인 확진자들이 격리돼 있는 시설의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
    이런 주장도 있는데,

    이건 사실입니까?

    [기자]

    아닙니다.

    침대도 없고, 따뜻한 물도 안 나오는,
    어두컴컴한 방에 가두고 있다는 주장이 있는데요,

    이에, 질병청은,
    격리 시설 내부 사진과 제공되는 음식 사진까지 공개했습니다.

    방역 당국의 설명도 들어보겠습니다.

    [김주영 / 중앙 사고 수습 본부 의료 자원 지원 팀장 :
    평소에 중국 관광객들이 이용하던, 관광 호텔급 이상의 객실로써,
    대 부분 다, 호텔에서 안전하게 격리 생활을 하고 있다…]

    [앵커]

    중국이 이렇게 반발을 하니까,
    지금의 방역 조치를, 혹시라도 조금 풀 가능성도 있습니까?

    [기자]

    방역 당국 고위 관계자들과 직접 통화를 해봤는데요,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했습니다.

    "처음 조치를 취할 때, 이 정도는 예상했다.
    그래서, 현재로선 그럴 가능성은 없다",
    이렇게 못 박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12 중국 대 도시를 중심으로,
    현재, 유행이 정점을 지났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2주 뒤면, 우리 음력설에 해당하는 춘절인데,
    이후 벌어질 2차, 3차 확산도, 대비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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