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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학생에, "내 딸 괴롭히지마" 소리친 엄마 .. 유죄

작성자CaFe|작성시간23.02.21|조회수255 목록 댓글 4

"내딸 또 괴롭히면 안 참는다" 소리지른 여성

 

한광범 기자 / 2023. 2. 20

 

 

기사 전문
https://v.daum.net/v/20230220101536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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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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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근사 | 작성시간 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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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황인권 | 작성시간 23.02.21 인간들이 넘착해서 그럽니다.
    가해학생 판검사 죽이고 나도 죽을 랍니다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2.21 유사 사례, 정 반대의 판결, 덧붙여,

    "너가, 내 아들 놀렸어!?" .. 8살 아들 친구 찾아가 삿대질하며 소리친 엄마, '무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2042
  • 작성자술향기 | 작성시간 23.02.21 흠... 이젠 법에 호소 하지 말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법을 따라야 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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