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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근사 작성시간 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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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인권 작성시간 23.02.21 인간들이 넘착해서 그럽니다.
가해학생 판검사 죽이고 나도 죽을 랍니다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21 유사 사례, 정 반대의 판결, 덧붙여,
"너가, 내 아들 놀렸어!?" .. 8살 아들 친구 찾아가 삿대질하며 소리친 엄마, '무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2042 -
작성자술향기 작성시간 23.02.21 흠... 이젠 법에 호소 하지 말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법을 따라야 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