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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일파가 되련다" 김영환 충북도 지사 근황

작성자CaFe|작성시간23.03.14|조회수238 목록 댓글 6

"친일파 되련다" .. 김영환 충북 지사 발언, 연일 뭇매

 

정재영 기자 / 2023-03-14

 

 

보도 원문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63985_36199.html#none

 

 

 

 

 

 

 

 

앵커

정부의 일제 강제 동원 피해 배상안을 두둔하면서,

"친일파가 되겠다"라고 한 김영환 충북 지사가,

연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반어법이었고, 사과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한 해명이, 오히려 불에 기름을 부으면서,

김 지사의 외부 공식 일정이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되는 등,

파장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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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근사 | 작성시간 23.03.15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22 민주당 이재명 맹 비난하는, "친일파 되련다" 김영환 충북도 지사, 상황,

    "친일파" 발언 사과했지만 ... "반쪽 사과" 후폭풍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66228_36199.html#none

    https://www.youtube.com/watch?v=eZ0M145Xeng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22 보도 내용 중,

    [리포트]

    괴산군청 진입로에, 경찰 수십 명이 배치됐고, 질서 유지선도 등장했습니다.

    삼엄한 분위기 속에,
    김영환 충북 지사를 비판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내걸렸습니다.

    "김영환 도 지사는, 당장 물러나라!"

    지역 주민과 시민 사회 단체, 야당까지,
    김 지사의 괴산 방문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충북도민 대표인 김 지사가,
    반대 여론을 무시하고,
    공개적으로, 정부의 강제 동원 피해자 제 3자 변제안을 지지한 데 대해,
    항의했습니다.

    [이효신 / 괴산군 문광면]
    "충북의 최고 공직자 중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 정서에도 반하고,
    또, 헌법 규정에도 맞지 않는 이런 발언들을 한다는 것은,
    대단히 부 적절한‥"

    김 지사는,
    "친일파가 되겠다"라는 자신의 발언이 물의를 빚자,
    열흘만인 지난 16일, 뒤늦게 사과 기자 회견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 대한 사과와 참회 요구를, '구걸'이라고 표현한 데 대해서는,
    사과할 내용이 아니라고 했고,

    윤석열 정부가 내놓은 제 3자 변제안이, '구국의 결단'이라는 주장도,
    굽히지 않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22 기자 회견 이후, 첫 시.군 순방에 나선 김 지사는,
    기자들의 거듭된 질문에,
    "다 정리됐으니, 그 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며,
    서둘러 자리를 떠났습니다.

    하지만,

    시민 사회 단체 등은,
    김 지사가 납득할 만한 사과를 할 때까지,
    규탄 시위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 주 사과 당시,
    "윤 대통령이, 일본에 다녀온 뒤 반전이 있을 것"이라고 했지만,
    여론은, 악화일로를 걷는 모양새입니다.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02 최근,

    "김영환 충북도 지사, 산불에도 술판 벌여" 거센 비판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충북도 지사,
    산불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는 데도,
    현장에 가지 않고, 술판을 벌이고 있던 것으로,
    확인"

    "한창 술판이 벌어진 시간,
    봉화산에 투입된 산불 진화 대원들은,
    산속에서 김밥으로 버티며, 밤샘 진화에 총력을 다해"

    "물을 마셨고, 외부 행사로 얼굴이 붉게 그을린 것이라는, 김영환 지사 측 해명,
    가관"

    "충북 소방의 책임자는, 김영환 지사"

    "소방직이 국가직으로 전환됐지만,
    조직 운영과 일부 지휘권은, 여전히 도 지사에게 있어"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사과 한 마디도 없는 건,
    기꺼이 방관자가 되겠다는 태도"

    "지금이라도, 도민께 사죄하고,
    도민의 생명과 삶을 책임지지 않을 거면, 지사직에서 물러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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