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 SVB 파산 영향과 불안, 유럽 크레딧 스위스로 번져

작성자CaFe|작성시간23.03.17|조회수304 목록 댓글 12

유럽으로 번진 공포 ‥ 세계  9위 투자 은행도, 흔들

 

조명아 기자 / 2023-03-16

 

 

보도 원문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64785_36199.html

 

 

 

 

 

 

 

 

앵커

미국 실리콘 밸리 은행의 파산 여파가,

유럽 금융권까지 뒤흔들고 있습니다.

세계 9대 투자 은행인 크레디트 스위스의 주가가, 장중 30%까지 폭락했다가,

스위스 중앙 은행의 개입으로, 겨우 위기를 넘겼습니다.

금융 시장을 둘러싼 불안감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17 국민 연금, 크레디트 스위스에도 수천억 원 물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18661

    https://www.youtube.com/watch?v=k-xs8CDfYNE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17 보도 내용 중,

    [기자]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 나온 악재에,
    우리 나라도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당장, 국민 연금이,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큽니다.

    재 작년 말 기준으로, 국민 연금은,
    크레딧 스위스의 주식 3,000억 원과 채권 1,000억 원 가량을,
    가진 걸로 나타났습니다

    국민 연금 관계자는,
    "지난 해 보유 지분을 약간 줄였을 순 있지만,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국민 연금은,
    미국 실리콘 밸리 은행에도, 1,400억 원 가량의 주식과 채권을 물린 걸로,
    드러났습니다.

    은행 발 금융 위기 공포에,
    우리 주식 시장에서, 4대 은행을 자 회사로 둔 금융 지주들은,
    1~3%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고객이 은행에 맡긴 돈을 전액 보증한 미국 정부와 달리,
    우리 나라는 관련 제도가 없어, 불안감이 그대로 드러난 겁니다.

    [김정식 / 연세 대 경제학부 명예 교수 :
    금융 위기의 특성은, 전염된다는 거예요.
    우선, 고 금리 상태가 지속되고, 경기 침체가 심화될 경우에는,
    항상 금융 회사가 부실화되면서, 금융 위기가 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21 관련, 상황,

    부동산 PF, '경고등' … 부실 커지면, 저축 은행 '뱅 크런' 배제 못 해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19097

    https://www.youtube.com/watch?v=2HAxluqbsV8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22 서서히 드러나는, '쇼크' .. '숨은 폭탄' 터지나

    https://www.ytn.co.kr/_ln/0134_202303221900293645

    https://www.youtube.com/watch?v=d4XtIxuN4mE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22 보도 내용 중,

    지방 은행과 인터넷 은행의 경우,
    시중 은행에 비해,
    부실 채권 잔액도, 비율도, 가파르게 늘었습니다.

    특히,
    시장 부진으로 부실 우려가 커진 부동산 PF 대출 채권이,
    제 2 금융권에 집중된 점도 문제입니다.

    업종별 여신 한도 제한이 없는 새마을 금고는,
    최근 3년 새, 건설 · 부동산업 대출 잔액이 2배로 늘었는데,
    연체율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코로나 만기 연장이나 이자 유예 등의 정책 효과가,
    완전히 가시고 나면,
    대출 부실이 더 급격히 드러날 거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