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관광 명소'라더니 .. 정권 홍보 전광판으로?
김건휘 기자 / 2023-06-03
보도 원문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90165_36199.html#none
앵커
서울 광화문 일대를 세계적 관광 명소로 거점화하겠다며,
2년 전, ( 문재인 정부 ) 문화 체육 관광부가,
'K-컬처 스크린'이라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애초 사업의 목적과는 달리,
지금은, 정권 홍보 성격이 짙어졌다고 하는데요.
어찌된 영문인지, 김건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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