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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근사 작성시간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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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3 또, 의사. 그리고, 이상한 판사
이러니, 말이 안 나올 수가 없는 일이라지요.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4 [의대 정원] 덧붙여,
국내 필수 의료 무너지는데 ‥ 의대 정원 확대는, '지지부진'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93167_36199.html
https://www.youtube.com/watch?v=tecGTu8Octg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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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4 보도 내용 중,
[리포트]
소아과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수십 명의 보호자가 줄을 서는,
이른바, '소아과 오픈 런'.
받아주는 응급실이 없어, 구급 차 안에서 환자가 숨지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고.
위급한 상황에 빠졌을 때, 의사를 만나는 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공공 의료원마저 진료 과목을 줄이면서,
기존 환자들도 갈 곳을 잃고 있습니다.
의료 현장에서는,
이 같은 현상의 원인을, 의사 수 부족으로 진단합니다.
[서해용 / 보건 의료 노조 천안 의료원 지부장]
"다시 공고를 내고 채용하려고 하지만, ( 의사가 ) 채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의사 수 부족 문제, 저희 병원도 예외는 아니었으며,
의사 연봉을, 30 ~ 40% 올려도 돌아오지 않고‥"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4 지난 18년 동안, 한 번도 늘어난 적이 없는, 의대 정원.
정부와 ( 대한 ) 의사 협회는, 지난 8일,
의료 현안 협의체 회의를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의사 수를 늘린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늘릴 지 규모를 정하는 건데,
벌써부터, 비판 여론이 만만치 않습니다.
의사 수를 확대하는 핵심 의료 정책을,
이해 당사자인 의사 단체와만 논의하는 게,
부 적절하다는 겁니다.
[정형선 / 연세 대 보건 행정학부 교수]
"지금, 의사들의 허락이 없이는, 의대 정원을 못 늘리는,
아주 희한한 정책을 하고 있는 거죠."
현행법 상, 의사 수급 계획을 다루게 돼 있는,
'보건 의료 인력 정책 심의 위'는,
제 기능을 다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의대 정원을 당장 늘리지 못 하면, 의사 부족 사태는 더 심각해질 수밖에 없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