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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3.06.19 보도 내용 중,
[리포트]
지금 입시 현장에서의 혼란상이, 교육부 장관만의 책임일까?는,
의문입니다.
처음이 아닙니다.
작년, '만 5세 초등 학교 입학 추진' 정책 때는,
대통령이 '신속히 강구하라'고 지시했지만,
거센 반발 속에, 박순애 ( 사회 )부 총리( 겸 교육부 장관 )가 사퇴하면서,
마무리됐습니다.
또,
'주 69시간제' 논란을 빚었던 지난 3월,
근로 시간 개편안은,
고용 노동부와 윤 대통령, 대통령실의 엇박자 속에서,
부처만 여론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이정식 / 고용 노동부 장관 ( 지난 3월 21일 )]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제가 많은 부족함이 있었고,
그건,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실에서의 메시지 발신 이후,
수습은 부처에서 하고, 정책은 표류하는 상황의 반복입니다.
( 국민의힘 ) 유승민 전 의원은,
"윤 대통령이, 또 남 탓을 한다"며,
"대통령도,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라고,
꼬집었습니다.
많은 사안에 대해 잦게 나오는 대통령실의 메시지가,
사전에 조율을 거친 것인지,
또는, 그 파급력에 대한 고려가 충분히 있었던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3.06.21 관련, 상황,
현 고 3 수험생 "윤석열 대통령, 알지 못 하면 가만히나 있으라"
"대통령이 제대로 아는 것도 하나 없으면서,
뭘 하겠다고 저렇게 난리를 피우는지,
전혀 모르겠다"
"전부터,
5살 초등 학교 입학이며,
주 69시간 근무며,
자기가 알지도 못 하는 분야에서, 무슨 변화를 취하겠다고 계속 뻘짓을 하는데,
제발, 가만히 좀 있으라"
"우리 나라에서 제일 영향력있는 대통령씩이나 돼서 그러고 있으면,
사회에 혼란만 야기할 뿐"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38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