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굥 정부, 경증 응급 자기 부담금 90%로 인상 .. 시끌

작성자CaFe|작성시간24.08.24|조회수284 목록 댓글 1

'비 응급' 자기 부담금, 90%로 인상 ‥ 환자한테, 경증 · 중증 판단하라고?

 

유서영 기자 / 2024-08-23

 

 

보도 원문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29912_36515.html#none

 

 

 

 

 

 

 

 

앵커

계속되는 의료 공백 탓에, 응급실 들어가기가 힘들어지자,

정부가, 진료비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가벼운 증세의 ( 경증 ) 환자가 응급실을 이용하면,

진료비의 90%를 환자가 부담하게 한다는 건데요.

그럼,

 

환자의 중증도는,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

현장에선,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24 상황,

    이형민 대한 응급 의학 의사회 회장 :

    “본인 부담금을 올린다고 해도,
    경증 환자들이 응급실 이용을 줄일 가능성은,
    낮아 보여”

    “실손 보험에서, 응급실 비용을 대 부분 보전해주는 구조이기 때문에,
    큰 효과가 없을 것”

    “응급실을 찾는 경증 환자의 1차 의료를 담당하는, 의원급 의료 기관이 없어”

    “윤석열 정부가, 이렇게 자기 부담금을 높이는 것은,
    환자와 의료 기관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치사한 행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