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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데도, 응급실 이상없고 문제없다는, 굥석열

작성자CaFe|작성시간24.08.31|조회수347 목록 댓글 9

중앙 보훈 병원, 치료 거부 .. 국가 유공자, '응급실 뺑뺑이' 끝에, 사망

 

유가족 "처음 응급실로 향할 때만 해도, 자가 운전"

 

 

윤장연 기자 / 2024-08-30

 

 

기사 원문

https://www.wikitree.co.kr/articles/979329

 

 

 

 

 

 

 

국가 보훈부 산하 중앙 보훈 병원 응급실을 찾은, 국가 유공자가,

치료를 거부당한 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가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의료 대란][의료 붕괴] 응급실 뺑뺑이 상황,

119 구급 대원들이 제보한, ‘응급실 뺑뺑이’ 처참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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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01 보도 내용 중,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은,
    응급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수가 ( 대폭 ) 인상을,
    대책으로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의료진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형민 / 대한 응급 의학 의사회장 :

    "돈을 더 주든, 덜 주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과연, 사람들을 현장에 남아있게 할 유인 요소가 될 것이냐,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전공의들이 떠난 근본 원인인, 의 대 증원 문제는 놔두고,
    '응급실이 힘드니, 돈 더 주겠다' 식으로는,
    해결 불가라는 겁니다.

    추석에 다가올 의료 대란은, 더욱 걱정입니다.

    이형민 / 대한 응급 의학 의사회장 :

    "추석이나 연휴 같은 기간에는,
    하루에, ( 약 ) 10,000명씩, 환자들이 치료를 못 받는다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전국 의대 교수들은, 성명서를 내고,
    '비상 의료 체제가 잘 가동되고 있다'라고 말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직접 119 구급차를 타보길 권한다"며,
    ( 의료 시스템 ) 붕괴 직전의 상황을 제대로 봐달라, 촉구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01 관련, 덧붙여,

    "의사도, 구급대원도, 지쳤다" .. '최후의 보루' 권역 외상 센터마저, '한계치'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2874

    https://www.youtube.com/watch?v=X8rddf-hzs0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01 보도 내용 중,

    [기자]

    전국에 17곳 있는 권역 외상 센터는,
    생과 사의 기로에 있는 중증 외상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목숨을 살리기 위해선, 여러 진료 과목의 전공의와 전문의가 필요한데,
    의료 공백이 길어지면서, 이곳도 점점 한계에 부딪히는 겁니다.

    [조항주 / 경기 북부 권역 외상 센터장 :
    옛날에는, 그냥 당연히,
    이건 정형 외과, 이건 흉부 외과 같이, 와서 보면 되지 하지만,
    지금은, 그런 협진도 힘듭니다.
    골든 타임( 최적 시간 )을 놓쳐서, 또 안타깝게 사망하거나,
    아니면, 장애가 남는 일도,
    분명히 생길 것 같긴 합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지역의 응급 환자를 치료하는 일부 응급 의료 센터들도,
    셧 다운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세종 충남 대 병원은,
    9월부터, 성인 응급 환자를 야간에 보지 않기로 했고,

    이대 목동 병원과 아주 대 병원은,
    주 1 ~ 2회 휴진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권역 외상과 권역 응급 두 개의 큰 축이, 모두 흔들리는 겁니다.

    그런 데도, 윤 대통령은,
    "비상 진료 체계가 원활하게 가동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01 덧붙여,

    윤석열 정부,

    어제 31일, 대 규모 재정 투입 계획도 밝혀

    이번 의료 개혁안에는,
    5년 동안, 국고 약 10조 원에, 건강 보험 약 10조 원 투입

    하지만,

    이미 반 년 동안 써 온, 비상 진료 체계 유지 비용 약 1조 3천억 원 가량은,
    여기서 또 빠진 거라서,
    < 과잉 재정 투입 >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01 최근,

    '국민의힘 행사 불참'한 윤석열, '정부 보고 불참'한 한동훈 ‥ 윤.한 갈등 폭발?

    의 대 증원 문제에, 극명한 인식 차 드러내

    한동훈 / 국민의힘 대표 :

    "저는, 국민 여론과 민심을 다양하게 들어본 결과,
    현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

    "의료 현장을 한 번 가보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비상 진료 체제가, 그래도 원활하게 가동되고 있고…"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31888_36515.html

    https://www.youtube.com/watch?v=YDLxdTEz3Tk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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