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2
[윤석열]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57847_36515.html
보도 내용 중,
[리포트]
퇴임을 앞둔 바이든 정부의 장 거리 미사일 투입으로, < 확전 > 가능성이 커졌는데,
대통령실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카드를 거둬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윤석열 :
"북한군의 관여 정도에 따라서,
단계별로, 우리가 지원 방식을 좀 바꿔 나간다,
그래서, 무기 지원이라는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loomjn9RhZw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2 현재,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 주시 중 .. 러시아의 동 유럽 확대 침공 우려
최근, 핀란드,
"러시아가,
해저 케이블 등 중요 인프라 시설을,
비밀리에 파괴( 사보타주 )할 수 있다"
경고
영국, 상황,
로벗 마고완 영국 국방 참모 차장 :
"오늘 밤이라도, 러시아의 동 유럽 침공 시, 싸울 준비가 돼 있다"
덧붙여,
패트릭 샌더스 전 영국 육군 참모 총장, 지난 1월,
"수십만, 수만 명 규모의 시민군 조직도, 준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