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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고 짓밟히는 교권 . ㅠ

작성자겨울에피는꽃|작성시간26.06.20|조회수172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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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겨울에피는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폭염인데 체욱시간에 아일 운동장에 세워놓고 , 귀를 잡아 당기는 아동학대를 햇다고 .. 싸가지없단 모욕에 견디다 못해 여교사는 유산까지 햇단 누스를 보니 기가 막힙니다 . 폭염 ? 귀를 잠아당겨 ? 박정희 대통령 시절 때만해도 영하 추운 날씨 , 벌 준다고 애들을 전부 운동장에 엎드려 뻗쳐시킨 바람에 손가락이 동상 걸릴 정도로 오그라 들고 , 교실 칠판앞에 엎드려 뻗쳐 자세로 일렬로 서 대걸레 자루 부러지게 맞아도 아무도 아동학대 신고 안 당햇다 . 여학생들은 교실밖 복도에 의자를 높이 들고 무릎 꿇고 벌 서도 , 출석부로 머리통을 후려 맞아도 아무 일 없었다 . [ 아동학대 ] ? 어쩌다 세상이 이리 변햇나 ? 아이들을 공주 처럼 왕자처럼 대하다 선생들 권위는 ㄱ 똥 보다 못한 신세가 됫으니 ..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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