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적월 작성시간15.07.13 ㅎ 좋으시겠습니다.^^
저도 아이슨이후 장독대에 내용물 다 정리하고 가득 물만 받는 기..딱히 넣을 것도 없지만 습관화 되었답니다. 서각님 글 보면 속은 모르지만..자적하시는 모습이 참 편안하시다는 느낌이 옵니다.
제같은 경우, 한창 젊었을 땐..오직 외도(?)와 그 주변부만 관심 있었는데..지금은 다 끊고..취미로 바다낚시 하나만 파고 있네요.
20년 쫌 넘었습니다. 노후준비는 확실한 셈이지요. 혼자 밤을 쇠고 갯바위에서 일출을 바라보면서 소주 한잔하는 즐거움이 쏠쏠합니다.
혹,남쪽으로 건너오시는 일이 생긴다면 같이 함 가입시더.
오늘 하루도 평온하시길.
옴, 살바 못다모지 사다야 사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