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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홈 소멸,누적강수량,낭카의 예상진로

작성자깨닫고실천하는자| 작성시간15.07.13| 조회수62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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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금별 작성시간15.07.13 다행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깨닫고실천하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13 다행입니다2
  • 답댓글 작성자 깨닫고실천하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13 서각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레프트사이드 작성시간15.07.13 물탱크 만땅이라.. 님 좀 챔피온~ ^^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5.07.14 다행입니다3 ^^

    한 숨 돌리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서각 님.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별 달
  • 작성자 적월 작성시간15.07.13 ㅎ 좋으시겠습니다.^^

    저도 아이슨이후 장독대에 내용물 다 정리하고 가득 물만 받는 기..딱히 넣을 것도 없지만 습관화 되었답니다. 서각님 글 보면 속은 모르지만..자적하시는 모습이 참 편안하시다는 느낌이 옵니다.

    제같은 경우, 한창 젊었을 땐..오직 외도(?)와 그 주변부만 관심 있었는데..지금은 다 끊고..취미로 바다낚시 하나만 파고 있네요.
    20년 쫌 넘었습니다. 노후준비는 확실한 셈이지요. 혼자 밤을 쇠고 갯바위에서 일출을 바라보면서 소주 한잔하는 즐거움이 쏠쏠합니다.
    혹,남쪽으로 건너오시는 일이 생긴다면 같이 함 가입시더.

    오늘 하루도 평온하시길.

    옴, 살바 못다모지 사다야 사바하
  • 작성자 적월 작성시간15.07.13 남의 집에 와서.. 속글을 달아야 되는데..미안합니다.

    혜량해 주시길.
  • 답댓글 작성자 적월 작성시간15.07.13 저번에 뻐댄거 포함..
    인터넷의 소통이 힘드네요..

    봐~주이소.
  • 작성자 한주 작성시간15.07.13 남쪽으로 직행??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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