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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학자, "우주 쓰레기, 3차 대전 빌미 될 수 있다"

작성자이소원| 작성시간16.01.24| 조회수598|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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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5 전직 우주 비행사들이 주축이 된 미국의 민간 단체 'B612 재단'은
    이날 시애틀 비행 박물관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지구에는
    약 100년마다 한 차례씩 대도시를 한 번에 사라지게 할 수 있는
    메가톤급 소행성이 충돌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드 루 박사는
    "지난 수십 년 간의 사례로 미뤄,
    소행성 충돌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자주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5 문제는,
    지난 14년 간 발생한 26차례의 대규모 소행성 충돌 가운데,
    [사전에 미리 파악된 것은 단 1차례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루 박사는
    이런 무방비 상태가 계속된다면,
    지난 해 러시아 첼랴빈스크에서 발생한 소행성 피해와는
    비교할 수 없는 대재앙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루 박사는
    "지구에서 수천만㎞나 떨어진 곳에 있는 아파트 크기의 물체를 찾는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어렵다"면서,
    "따라서, 관련 기술의 발전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5 [관련 참고]

    10㎝ 이상이 약 19,000개,
    1 ~ 10㎝가 약 500,000개,
    1㎝ 이하가 약 수천 만 개이며,

    대부분의 우주 쓰레기들은
    지상에서 약 800 ~ 1500km 상공에 떠 있고,

    지상에서 600km 이하의 우주 쓰레기들은
    몇 년 정도 지나면, 지구 대기권으로 떨어져 유입돼 타버리며,

    다만,
    지상에서 800km 이상의 우주 쓰레기들은
    수십 년에서, 수백 년 동안 우주를 떠돌게 됩니다.....
  • 작성자 빅토리 작성시간16.01.27 종량제봉투를 사서 처리하면 안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7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9 그렇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9 우주 쓰레기 관련 참고로,

    궤도를 도는 파편들의 속도는
    시속 약 27,000km ~ 28,000km에 달하기 때문에,

    가령, 모래알 정도 크기의 작은 파편이라 할지라도,
    시속 약 160km로 날아가는 볼링공과 맞먹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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