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생존그룹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18
남미 방향은 좀 희박한 상황이고요 발생한다해도 현 수준 (6.0~7.0) 으로 1~2회 발생 가능하고요. 카운터 펀치를 맞을 수 있는곳은 일본 열도 기준으로 후쿠시마에서 조금 위 부터 아래 오키나와와 대만까지가 유력합니다. 필리판이나 인도네시아는 남미 수준의 위력정도 입니다. 다만 수마트라섬 앞의 단층은 좀 불안한 증세를 보이기는 합니다.
답댓글작성자생존그룹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18
현재로써는 똑 부러지게 이렇다 할 상황은 아니지만, 이번 보름 정도의 기간안에 잠잠해지거나 더 활성화되어서 우리가 우려하는 그 일이 벌어질지 갈림길에 놓여있습니다. 물론 제가 점쟁이가 아니라서 똑 부러지게 이렇다하고 말씀 드릴 상황은 아닙니다. 지구의 컨디션따라 결정되는것이니 저는 그저 분석과 추측만 할 수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중선작성시간16.04.18생존그룹 댓글 감사합니다....다아시는 이야기이지만 하루평균 일본 열도에 3.0이상의 지진이 5-6개 이상이 발생하는 싯점에서 이번지진이 대형지진 대형화산으로 연계가 될것인가 주요한 점이지만 이번지진은 방아쇠가 되는게 아닌가 우려스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