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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6.01.09 기사 내용 중,
광주 과학 기술원( GIST ) 환경 · 에너지 공학과,
미국 유타 주립 대, 태국 까셋삿 대 공동 연구 팀은,
인공 지능( AI )을 활용해,
기상 상태를, 최대 32일까지,
기존보다 훨씬 더 세밀하고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환경 · 기상 분야 국제 학술지 ‘지오사이언티픽 모델 디벨롭먼트’,
1월 5일 자에 실렸다.
연구 팀은, 미국 서부 지역의 예보로 기술을 검증했다.
미국 서부는,
고도 차이가 크고,
바다에서 들어오는 공기와 내륙에서 내려오는 공기가
번갈아 영향을 주는 지역이라서,
실제 날씨가 지형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 예측이 어려운 곳이다.
연구 팀은,
이런 지역을 대상으로 기술을 검증한 만큼,
고 해상도 예보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