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경찰이 때리고 조롱"…세월호 유족, 분노하다 혼절

작성자살구꽃 그늘아래| 작성시간14.08.20| 조회수284|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먼곳에서 작성시간14.08.21 전, 진짜루 욕하곤 담 쌓고 사는 사람인데..

    이걸 보니, 저두 모르게 욕이 나옵니다

    친일파,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의 딸에게 묻습니다

    츠키야마 아키히로(月山明博 월산명박), 쥐박이와의 밀약으로 개표조작을 해서
    거짓 대통령이 된 거까진 그렇다 칩시다

    하지만요,

    생떼 같은 자식을 가슴에 피눈물로 묻은,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이럴 순 없는 겁니다

    정말,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인간적으로)

    - 뭐.. 사람이 아닌, 닭이라서 그럴 수 있다면 할 말 없지만서도
  • 작성자 솔채 작성시간14.08.20 정말 나쁜 사람들,야만인 천국..
    근데, 서니시인님은 쬐께 걱정되어요 잡아가면 어쩌시려구..(웃음)

    지금은 그들만의 세상이라 남경필 아들만 보아도
    못할 것이 없는 그들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 먼곳에서 작성시간14.08.20 잡혀가더라두, 할 말은 해야겠써요 (웃음)

    - 어쩜, 귀국 즉시 인천 공항에서 체포될지도..

    * 수감되면, 사식 넣어주실 거죠?
    (라면은 사절이에요 - 감방에서까지 라면이라면 넘 비참한 거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 솔채 작성시간14.08.20 먼곳에서 ㅎ~
  • 작성자 꿀바람 작성시간14.08.22 자식은 바다에서 생목숨 수장당하고 그부모는 경찰에게 폭행과 우롱당하고 뭐이런 개같은 나라가 다있냐...씨부럴 미친 늙은이들이 정말 미워지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