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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쓰네 - 고정희

작성자솔채| 작성시간14.08.29| 조회수5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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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비 작성시간14.08.29 가슴저린 ....... 너무도 아름다운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9 네, 신비님,다녀가심을 감사드립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 작성자 먼곳에서 작성시간14.08.29 관심있는 시인들의 시편은 대개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고정희 시인의 이 시는 첨 대하네요

    문득, 제 졸시 "내 안의 그대'도 떠오르는 시 한 편입니다

    깊은 느낌으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솔채 시인님,
  • 답댓글 작성자 신비 작성시간14.08.29 '내안의그대" 올려주심 안될까요? 감상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 솔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9 네에...
    시가 늘 씩씩하다고 느꼈는데
    이렇게 섬세하고 여성적인 시도 쓰셨네요
    참 아까운 시인님이시라는,

    조용한 사랑을 나직히 전해주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호들갑스럽지 않은..
    네에, 내안의 그대..아름다운 시,기억나네요..
    머무심 감사합니다..서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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