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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벤켈 작성시간15.04.05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제품이 석유에서 추출한 물질로 만들어집니다.
대마 베이스 플라스틱은 식물성, 썩는 플라틱으로서 그 품질과 생산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하지만 그 이익을 대기업이 독점하지 못하고 농민과 나눠야만 하기에 개발하지 않습니다.
각종 약으로서 개발 잠재력이 무궁무진합니다.
약으로서 개발이 않되고 있는 이유는 추출물의 경우 특허권으로 보호하며 독점적으로 폭리를 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거대 제약업채들이 실험실에서 아무런 베이스 없이 약을 개발하기 때문입니다. 폭리를 취하기 위해서.
다른 이유도 많을지 모르지만 경제적 실리만을 본다면 위에 이유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6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제품들은
석유에서 추출하고 기반한 물질들로 만들어진다.....
--->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그 이익을 대기업들이 독점하지 못하고,
수많은 관련 농민들과 나눠야만 하기에 개발하지 않는다.....
---> (참고로, 농민들은
독성 짙은 화학 제품들을 생산해내고, GMO를 지속 실험하고 영역을 확장해가는,
몬산토, 카길, 듀퐁, 신젠타, 바이엘.....등과 크고 작은 갈등과 마찰, 전쟁을 겪고 있으며,
이들 비상장 대기업들의 압력과 로비, 협박과 횡포가
나날이 심화되고 있는 형국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6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으로서 개발이 안 되고 있는 이유는
추출물의 경우,
특허권으로 보호하고, 독점적으로 폭리를 취하기 어렵기 때문이며,
거대 제약 업체들이 실험실에서 아무런 베이스 없이 약을 개발하기 때문이다.....
---> (그들은 사실 장사치들이고,
그들의 속성상, 손해보는 장사를 하지 않는 자들인데,
막대한 물질적 이익 이득 없다면, 연구 개발에 지원하지 않겠지요.....)
---> (또한,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상용화중인 화학 물질 기반에,
대마와 같은 강력한 천연 물질이 들어서게 된다면,
작지 않은 지장이 생길 수밖에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