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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 잘가시고..|

작성자내비도| 작성시간19.09.09| 조회수308|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슈퍼우주 작성시간19.09.09 박수..
    100만건의 세뇌를 견디어낸 자랑스런 국민들
    당신들이 짱입니다
    완전 내성 만땅 저항력만땅 위대한 국민들이여
    최총장 잘 가려뮤나
  • 작성자 술향기 작성시간19.09.10 예전에 본 기사던가?(기억이 가물가물) 개독 먹사들이 저런 듣보잡 외국대학에서 학위받았다고 한게 가짜로 드러났었지요.
  • 작성자 searchtrue 작성시간19.09.10 거짓과 더러운 인성으로 살아온 넘이네요.
    콩밥먹기를 기대합니다.
  • 작성자 ( 이소원 ) 작성시간19.09.10 [최성해] 목사 이력도 가짜? … 허위 이력 지우기 나서

    https://www.nocutnews.co.kr/news/5211672
  • 작성자 문인득 작성시간19.09.11 어떻게 저런 자가 25년간 총장을 하였을까?
    거짓말을 은폐하기 위해 위력으로 직원들을 입단속했지만
    진실을 밝혀주는 직원과 교수의 인터뷰를 통해서 진실이 하나하나 드러났습니다.

    참 나쁜 사람입니다.
  • 작성자 ( 이소원 ) 작성시간19.09.11 [최성해] 동생 회사에, '수백억 일감 몰아주기' 의혹

    친 동생 운영 ㄱ 사에, 2000년대 초반부터 신축 공사 몰아줘
    교육부 2015년 감사에서 적발, 최 총장 1000만 원 벌금 형
    ㄱ 사는, 조 장관 논란 터지기 직전, 홈피에서 동양대 수주 건 삭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111311001&code=940100
  • 답댓글 작성자 ( 이소원 ) 작성시간19.09.11 기사 내용 중,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표창장 위조 의혹을 제기한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
    십수 년간, 학교를 운영하며,
    친 동생이 경영하는 건설 사에, 학교의 각종 공사를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교육부의 2015년 감사에서도 적발됐고,

    최 총장과 동생은,
    입찰 방해죄로, 각각 1000만 원의 벌금 형을 선고받은 사실도 확인됐다.

    사립 대학이, 이해 관계가 얽혀있는 특정 건설 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행위는,
    < 사학 비리 >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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