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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 이소원 ) 작성시간19.09.11 기사 내용 중,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표창장 위조 의혹을 제기한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
십수 년간, 학교를 운영하며,
친 동생이 경영하는 건설 사에, 학교의 각종 공사를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교육부의 2015년 감사에서도 적발됐고,
최 총장과 동생은,
입찰 방해죄로, 각각 1000만 원의 벌금 형을 선고받은 사실도 확인됐다.
사립 대학이, 이해 관계가 얽혀있는 특정 건설 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행위는,
< 사학 비리 >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