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뭉클한 훈훈한 뉴스가 ;; 작성자도라지고개|작성시간19.09.11|조회수224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경기도 동두천에서 노모 [ 101 살 ] 에게 주려고 남의 과수원에 복숭아를 몰래 따다 붙잡힌 아들 [ 77 살 ] 이 사법당국으로부터 처벌 대신 [ 훈방 ] 으로 풀려났다고 하네요 ; 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라지고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9.11 [ 법 ] 보다 [ 인간 ] 이 더 먼저인것을 실천한 사법당국에 큰 박수를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 | 작성시간 19.09.11 서리 훈방이로군요. ^^ 답댓글 작성자도라지고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9.11 ( 이소원 ) 엣날엔 [ 서리 ] 는 죄두 아니엇죠 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