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성 추행 피해로 극단적 선택한, ( 고 ) 이 중사 사건 관련,
이 중사를, 회유하고, 협박하며, 2차 가해를 한 상관( 부사관 , 피고인 )이,
구속돼 수감 중,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이를 두고,
자살로 위장한, 군 권력자들의 꼬리 자르기( 살해 )가 아니냐, 조사 및 수사해야 한다라는 설이,
일각에서 좀 나옵니다.
자살 사건이 발생한 곳이,
국방부 영 내이자, 국방 장관실 200m 거리에서 수감 중, 사망한 것인데,
시신이 발견된 곳이, 수감된 독방 내 CCTV 없는 화장실에서 발견되었고,
국방부 영 내 피고인 사망은, 처음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에,
'관리 소홀 책임론'과 함께, 이런 음모설도 나오고 있으며,
피고인의 이러한 사망 소식에, 청와대는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입니다.
이에 따라,
‘공군 여 중사 사망’ 원인 규명에, 차질이 불가피해졌으며,
( 고 ) 이 중사 남편은, “엄정 법 집행 기회를 박탈당했다”, 이런 상황에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