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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사 성 추행 2차 가해' 부사관 극단적 선택 음모설

작성자CaFe|작성시간21.07.27|조회수217 목록 댓글 0

공군 성 추행 피해로 극단적 선택한, ( 고 ) 이 중사 사건 관련,

이 중사를, 회유하고, 협박하며, 2차 가해를 한 상관( 부사관 , 피고인 )이,

구속돼 수감 중,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이를 두고,

자살로 위장한, 군 권력자들의 꼬리 자르기( 살해 )가 아니냐, 조사 및 수사해야 한다라는 설이,

일각에서 좀 나옵니다.

 

자살 사건이 발생한 곳이,

국방부 영 내이자, 국방 장관실 200m 거리에서 수감 중, 사망한 것인데,

 

시신이 발견된 곳이, 수감된 독방 내 CCTV 없는 화장실에서 발견되었고,

국방부 영 내 피고인 사망은, 처음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에, 

 

'관리 소홀 책임론'과 함께, 이런 음모설도 나오고 있으며,

피고인의 이러한 사망 소식에, 청와대는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입니다.

이에 따라,

 

‘공군 여 중사 사망’ 원인 규명에, 차질이 불가피해졌으며,

( 고 ) 이 중사 남편은, “엄정 법 집행 기회를 박탈당했다”, 이런 상황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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