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도 아직 덜 끝났는데 [ 그만 빨리 사표내라 ]
갖은 압력속에 정신적 고통받고잇는 국민권익위원장 [ 전 현희 ] 처럼
문통임기 때 임명된 방통위원장 [ 한 상혁 ] 이 티부이 조선 재승인에 관련되
과장이 구속되고 부장은 영장기각 되는 등 .. 전방위적인 외압에 시달리고 있다니
동서고금 정치역사를 보면 결코 권력이 영원한게 아닌데
정권이 교체되면 그땐 또 뭐라고 맞대응 하려고
이렇게 비열한 방법을 다 동원하는지
모르것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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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개나리고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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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1.13 국내 방송 정보 통신 장악해서, 입맛대로 통제하려고 하는 짓거리입니다.
맞다면,
저들에게 있어서,
장기 및 영구 집권 및 독재 구축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수순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1.13 가령,
전에, 이명박 박근혜 때도,
방송 장악을 위한 행위들이 있었지만,
윤 정권의 수위는, 달라 보인다는 것이고,
( 물론, 여러모로 다르겠지만,
작년 5월부터, 그간의 모든 행태들을 비춰보면,
굳이 보자면, 박정희나 전두환에 가까워보입니다. )
현행 5년 임기를 끝내고 내려올 자라면, 이런 식으로 하진 않는다,
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1.13 한상혁 방송 통신 위원장 "방통 위 감사 · 수사, 사퇴 압박용이면 부당"
https://www.youtube.com/watch?v=4gSBtbcZo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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