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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일장기 아파트 ( 이후 상황 첨가 )

작성자CaFe| 작성시간23.03.01| 조회수387|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1 상황,

    세종시 관계자 "현행법 상, 과태료 부과 대상 아니다"
  • 작성자 근사 작성시간23.03.01 헐!!!
    살다살다
    이런 개좇같은것들을 다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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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1 저 개지랄도, 선을 넘었습니다.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1 [삼일절]

    한편에선, 찢긴 욱일기 .. 또 한편에선, 휘날린 일장기

    3·1절, 일본 대사관 앞 엇갈린 풍경

    https://www.yna.co.kr/view/AKR20230301062700004
  • 작성자 미류나무 작성시간23.03.02 숨어있던 토착왜구들이 대가리 내밀기 시작하는구나.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2 아파트 관리 사무소 직원 :

    "수없이 받았어요. 아침 10시부터 ~ 5시 반까지, 그 전화만 받았어요.
    올라가 벨을 눌러서, 3·1절날 왜 일장기를 걸었느냐 물었더니,
    욕지 거리를 하고 끊더라고요."

    현재, 일본어로 된 문패를 걸고, 살고 있다는군요. 헐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2 덧붙여,

    jtbc 뉴스룸 기자가, 일장기를 건 이유를 물었더니,
    윤석열 3.1절 기념사 내용을 언급했다고 합니다.

    일장기 건 집 주인 :

    "윤석열 대통령이, 일본이 협력 관계에 있는 국가라는 점을 밝혔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옹호의 입장을 표시하는 표식으로..."
  • 작성자 포퍼엔마스 작성시간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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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2 세종시 :

    "입주민 카드에는, 분명히 한국인으로 적혀 있는데,
    왜 일본인이라고 말했는지,
    대체 무슨 의도로 일장기를 내걸었는지,
    모르겠다"
  • 작성자 발해 작성시간23.03.02 바다건너 느그 나라로 던져버리고 싶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2 확인해 본 결과, 한국인들이라는데,
    일본어로 된 문패까지 걸고 살고 있다고 합니다.
  • 작성자 칼키 작성시간23.03.02 친일 후손인가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3 삼일절에 버젓이 일장기를 건 자가, 이런 말도 했다고 합니다.

    "일본 깃발을 걸었다는 이유로, 온·오프 라인에서 내게 가해진 압박이야 말로,
    불법적인 다수의 횡포"

    덧붙여,

    윤석열 3.1절 기념사 내용에, 옹호 입장을 표하기 위해서,
    일장기를 걸었다고 합니다.
  • 작성자 개나리고개 작성시간23.03.04 열받은 주민들이 앞으로 한달간 태극기 달기로 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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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4 그렇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4 관련, 상황,

    일장기 걸고, “윤 대통령 옹호” … 일장기 건 자들, 항의한 이웃들 처벌 민원까지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303500185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4 기사 내용 중,

    “( 윤석열 대통령의 ) 경축사를 옹호한 입장 표시”라며,
    삼일절날, 아파트에 일장기를 내건 세종시 주민이,
    자신을 향해 항의한 주민들을 상대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세종 남부 경찰서는,
    해당 주민 A 씨가, 국민 신문고를 통해,
    ‘집에 찾아와 항의한 사람들을 처벌해달라’는 민원을 신청함에 따라,
    사건을 접수해 수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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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5 덧붙여, ( 아래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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