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 잘못은 일본이 햇는데
배상금을 왜 우리 정부가 피해 할머니에 줍니까
할머니들도 이젠 지쳐 [ 그냥 용서 해주고 싶다 ] 는데 용서를 할래야 할수 잇겟습니까 ? 한술 더 떠
[ 당시 우리 정부가 무능해서 나라를 뺏기는 굴욕당햇다 ] 는 기념사를 해
민주당으로부터 [ 이완용과 차이점이 뭐냐 ] 는 소리나 듣고 잇으니 .. 그나저나
그 일장기 단 넘이 쳐 들어와 항의하는 동네 주민들을 고소햇다면서요 ?
방구 낀 넘이 성낸다더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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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3.04 [일제 강제 징용 배상 문제] 상황,
'강제 동원' 한·일 합의 임박? ‥ 윤석열 정부 "협의 종료 뒤, 설명"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61030_36199.html
보도 내용 중,
[앵커]
이르면, 다음 주 초에 나올, 우리 정부의 해법안은,
일본 기업의 배상을, 결국 이끌어내지 못 하고,
우리 재단이 대신 배상하는 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0meHY73HM0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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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3.04 전과 다를 게 없는, 일본 .. '배상 요지부동', 반쪽 해법 우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16967
https://www.youtube.com/watch?v=tmUBm7u1HEw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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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3.04 보도 내용 중,
[기자]
일본이 검토하고 있는 '과거 담화 계승'은,
오부치 게이조 전 총리의, '21세기 새로운 한 - 일 파트너 십 공동 선언' 입니다.
1998년,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 발표한 선언입니다.
한국과 일본이, 과거사에 대한 공통된 인식을 공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오부치 총리는,
과거 식민지 지배에 대한 '통절한 반성'과 '진심 어린 사죄'를,
표명했습니다.
이후, 일본 정부는, 진정한 사과를 한 적이 없는데,
( 윤석열 및 윤석열 정부 ) 이번에, 이 선언을 반복하겠다는 겁니다.
무엇보다, 일본은,
자국 기업의 배상에 대해서도, 매우 부정적입니다.
이미,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상으로 해결됐다는 겁니다.
대신,
자국 내 경제 단체에, 한.일 관계 개선에 기여하도록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경제 단체 연합회인, 게이단렌 회원 기업들에,
한.일 협력 사업을 위해 자금 지원을 요청한다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3.04 한국인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조진구 / 경남 대 극동 문제 연구소 일본 센터장 :
유학생들을 지원한다는 것은,
완전히 본질을 호도하면서, 우리의 입장을 흩뜨려놓으려고 하는 것…]
일각에서는,
일본 정부의 반응이 부족할 경우,
협상 타결을 서두르는 우리 정부에만, 부담이 될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