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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10 강제 동원, 위안부, 교과서 왜곡 등 역사 부정의 흐름은,
일본 우경화를 주도한 아베 신조 내각 때부터 두드러졌습니다.
진정성없는 '과거형 사죄'라는 비판을 받았던, 2015년 아베 담화에 이어, 스가 내각은,
역사 교과서에서, '강제'라는 단어를 모두 빼도록 조치했습니다.
그 뒤를 잇는 기시다 총리가 밝힌 '역사 인식 계승'의 대상은,
우익 성향의 아베와 스가 내각으로 보는 게, 타당하다는 지적입니다.
[다케우치 야스토 강제 동원 연구자 :
"'강제 노동은 없었다, 동원은 합법이었다'라는,
역사 인식을 계승하고 있다고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기시다 내각은,
강제 동원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를, 여전히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한·일 과거사 갈등이, 언제든지 수면 위로 재 부상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
작성자포퍼엔마스 작성시간 23.03.09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09 쿼드 참여 관련,
중국, 한국에 연일 강경 발언 .. "윤석열 정부 쿼드 참여, 경제 · 안보 매우 위험할 수 있다"
당국의 공식 입장을 설명하는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물론,
관영 매체와 관변 학자들까지 총 동원해,
한.미.일 연대가 한국을 위험하게 할 것이라며,
연일 경고 및 노골적인 적대감 표출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09 전부터, 회원 분들께 드려왔었던 것입니다마는,
참고로,
이와 관련해, 문제 중의 하나는,
만약, 후에,
대만을 둘러싼 미.중 전쟁이 발발했을 시,
또는, 세계 대전 및 확전이 진행될 시,
한국도 영향을 받지 않겠냐 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가령, 미국만 해도,
사실,
바짝 붙어 친미해서도 안 되겠지만,
반미해서도, 결코 좋을 게 없는 흐름입니다.
즉,
어느 정도 선을, 간격을 유지하면서, 동맹 관계를 유지하며,
고도의 외교술이 필요한 때이지요.
그러나,
현 윤석열 및 윤석열 정부 인사들, 그리고 국민의힘 인사들은,
한.미.일 공조 강화를 위한 명분 속에,
한.일 지소미아 가동 및 확대와 함께, 대 미 바짝붙기 쪽으로 갈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이렇게 되면,
만약,
대만을 둘러싼 미.중 전쟁이나, 또는 세계 대전이 일어날 때,
한국은, 전장이 되고 타켓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09 가령,
북.중.러 군사 동맹 및 연대 동맹을 맺을 시엔,
북한의 타켓 뿐만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의 타켓도 되는 것이고,
북한의 개입이 없이도,
중국이 직접, 러시아가 직접,
한국을 겨냥한 공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되면,
한국이, 일본보다 최 전방 라인이 되는 것이고,
유사 시, 일본군이 한국에 들어오게 될 가능성도 높아지지요.
우리 대한민국에 일어날 수 있는 전쟁이라는 것이,
꼭, 북한과의 전쟁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고,
한국을, 한.미.일을 포함한, 소위 서방 세력의 일환으로 간주하고,
중국이나 러시아가, 또는 함께,
군사 공격을 가할 수 있다는 것.
현 윤석열 정부,
그리고, 주위 주변 인사들의 외교적 방향 및 대북 정책 등만 보더라도,
위험해질 수 있는 점들이 많다는 것이며,
대만을 둘러싼 미.중 전쟁이나 세계 대전 발발했을 시,
한국도, 자칫,
엮여 끌려들어가고 말려들어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