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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싸갖고 국짐으로 가라

작성자개나리고개|작성시간23.03.09|조회수245 목록 댓글 12

지금 그치않아두 굴욕외교라고  온  국민들이 분노하고잇는데 ..

아무리  [ 반어법 ] 이래두 그렇치   도민을  모욕햇다며

충북도민들과  시민단체가 들끓고 잇다니 .. 충북도지사는  얼른  짐 싸갖고  국짐으로 가라 . 

먼저  간  김한길 , 안철수 ,  이인제 , 손학규 등이

아마   환영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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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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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3.03.10 "친일파 되겠다" 김영환, '지사 트레이드' 계획에 .. 충남 공무원 "철회하라"

    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1944
  • 답댓글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3.03.10 기사 내용 중,

    윤석열 정부의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 배상안을 옹호하며,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라는 글을 써 논란을 빚은,
    김영환 충북도 지사가,
    일일 명예 충남도 지사를 맡기로 한 것과 관련해,
    충남도 내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오는 16일,
    김영환 지사는,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 지사는, 충북도청에서,
    각각, 일일 명예 도 지사로 일할 예정이다.

    이번 교환 근무는, 김영환 지사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이런 상황에서,
    김 지사가, 지난 7일 SNS에 게재한,
    '나는, 오늘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라는 글의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충남도 공무원 노조는,
    '친일파가 되겠다는 사람이, 충남 일일 도 지사가 돼서는 안 된다'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최정희 노조 위원장은,
    "계획이 철회되지 않으면,
    다음 주 초,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교환 근무 당일에는,
    직원 대상 특강 등, 일정이 무산되도록 행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3.03.13 상황,

    김영환, 야당 고소 예고

    더불어 민주당 임호선 충북도당 위원장, 명예 훼손 등 고소 방침

    김영환, 14일 시.군 순방, 물리적 충돌 우려 등 예고
  • 답댓글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3.03.14 김영환 '친일파 되겠다 발언' 후폭풍 .. 중부 내륙 특별법, 불똥 튀나

    충청북도 관계자 :

    "도정과 관련해, 더불어 민주당의 도움을 받아야 할 현안 사업이 한두 개가 아닌데,
    김영환 지사가, '친일파 발언 논란'에 대한 사법 판단을 받겠다며, 고소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
    걱정"

    https://www.yna.co.kr/view/AKR20230313115400064
  • 답댓글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3.03.15 김영환 충북도 지사, 더불어 민주당 고발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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