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치않아두 굴욕외교라고 온 국민들이 분노하고잇는데 ..
아무리 [ 반어법 ] 이래두 그렇치 도민을 모욕햇다며
충북도민들과 시민단체가 들끓고 잇다니 .. 충북도지사는 얼른 짐 싸갖고 국짐으로 가라 .
먼저 간 김한길 , 안철수 , 이인제 , 손학규 등이
아마 환영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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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3.10 "친일파 되겠다" 김영환, '지사 트레이드' 계획에 .. 충남 공무원 "철회하라"
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1944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3.10 기사 내용 중,
윤석열 정부의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 배상안을 옹호하며,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라는 글을 써 논란을 빚은,
김영환 충북도 지사가,
일일 명예 충남도 지사를 맡기로 한 것과 관련해,
충남도 내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오는 16일,
김영환 지사는,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 지사는, 충북도청에서,
각각, 일일 명예 도 지사로 일할 예정이다.
이번 교환 근무는, 김영환 지사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이런 상황에서,
김 지사가, 지난 7일 SNS에 게재한,
'나는, 오늘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라는 글의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충남도 공무원 노조는,
'친일파가 되겠다는 사람이, 충남 일일 도 지사가 돼서는 안 된다'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최정희 노조 위원장은,
"계획이 철회되지 않으면,
다음 주 초,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교환 근무 당일에는,
직원 대상 특강 등, 일정이 무산되도록 행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3.13 상황,
김영환, 야당 고소 예고
더불어 민주당 임호선 충북도당 위원장, 명예 훼손 등 고소 방침
김영환, 14일 시.군 순방, 물리적 충돌 우려 등 예고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3.14 김영환 '친일파 되겠다 발언' 후폭풍 .. 중부 내륙 특별법, 불똥 튀나
충청북도 관계자 :
"도정과 관련해, 더불어 민주당의 도움을 받아야 할 현안 사업이 한두 개가 아닌데,
김영환 지사가, '친일파 발언 논란'에 대한 사법 판단을 받겠다며, 고소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
걱정"
https://www.yna.co.kr/view/AKR20230313115400064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3.15 김영환 충북도 지사, 더불어 민주당 고발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