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 1년…"눈 떠보니 후진국, 검사들 나라" / '가해자의 승리' 위한 최악의 2차 가해…윤석열식 '해결'
작성자포퍼엔마스 작성시간23.03.09 조회수322 댓글 7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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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3.03.09 보도 내용 중,
[기자]
35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경기도 양평 공흥 지구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처가 가족 회사가 시행 사로 선정돼, 2016년 분양했습니다.
이런 개발 사업에선, 이익의 일부를 국가로 환수합니다.
그런데, 당시엔,
개발 부담금을 부과하지 않았다가 뒤늦게 부과하는 등 특혜 의혹들이 불거져,
경찰이, 2년 가까이 수사를 해왔습니다.
경찰은, 작년 말,
대통령의 처남이자 해당 시행 사 대표인 김모 씨의 회사를 압수 수색하고,
김 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장모 측 관계자 :
우리 압수 수색, 여기 다 받았다.
( 윤 대통령 처남 ) 대표가 ( 소환 조사 ) 받아야 할 거 아니야.
그거 받았어.]
혐의는, 사 문서 위조.
양평군청에 제출한 문서의 내용이, 실제와 다르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