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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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8 중국, 최근,
시진핑 패러디 개그에, 벌금 폭탄 · 재산 몰수 · 공연 무 기한 중지 · 공안 수사까지
"토크 쇼, 왜 금지하냐" 30대 누리꾼도, 공안에게 구금 당해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85105_36199.html#none
보도 내용 중,
[리포트]
중화 인민 공화국 헌법 35조,
'공민은, 언론 · 출판 · 집회 · 시위 · 결사 · 여행의 자유를 가진다'라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패러디 개그 한 번으로, 벌금에 수사까지 받는 이번 사건을 볼 때,
헌법 상 '자유'의 의미가, 일반 상식과 상당히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xF6ls8M8zA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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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중국 문제 드린 김에,
이들이 질주하고 있는 방향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극단적으로 집단의 이익만을 강조하는,
매우 위험한, 신( 新 ) 전체주의 체제로의 광기적 흐름이며
극단의, 절대주의, 독재주의, 국가주의, 파시즘과도, 그 궤와 맥을 같이 하고,
옛 독일의 나치즘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전체주의적 통제를 받쳐주고 있는,
중화 사상( 중심, 기원 )주의와 중화 민족주의의 광기는,
이미 도를 넘었고,
더러운 정치적인 목적으로, 중화 민족주의를 고취시킨 후,
중화 민족주의를 넘어, 중화 전체주의에 이른 형국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중국을, 이대로 놓아두면,
중국의 이러이러한, 갖가지 광기와 흐름은,
중국에 멈추지 않을 것이고, 민족 통일에 그치지 않을 것이며,
* ( ----⟩ 이들이 내세우는 '중국몽'의 의미를, 보다 잘 통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
결국, 감춰놓은 발톱을 더욱 드러내, 세계로 마수를 뻗쳐,
이러한 중화 사상과 중화 패권주의로 하여금,
그들이, 소수 민족들을 다루듯이, 점령하고 장악해나갈 것이고,
세계를, 중국의 발 아래 두며,
극도의 전체주의 통제 및 빅 브라더 감시 통제를 할 것은,
분명하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그리고,
빅 브라더 감시 통제 사회 관련해, 재차 짚고 갈 것은,
다른 나라를 들 것도 없이,
가령,
이러한 중국이라면,
그동안, 관련한 음모설 및 음모론 주장, 제기, 우려가,
딱 맞는 곳입니다.
음모론 카페나 블로그, 사이트, SNS 등지에서,
음모론자들이, 빅 브라더를 운운한다면,
엄한 나라들을 때릴 것이 아니라,
바로, 중국을 때리고 말해야 하는 것이지요.
시대 변화에 따라, 기술이 발전하면서 나타나는 것이라 할지라도,
가령,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선을 넘지 않도록 절제하며 가지만,
이러한 중국의 질주는,
지구촌, 전 세계 민주주의에 대한, 매우 심각한 위협이기도 합니다.
시진핑은,
국민 우민화 및 국민 우민화 정책으로 잘못된 세뇌를 해놓고,
"민주적인지에 대한 판단은, 국민의 몫"이라고 지껄이면서,
"민주주의 방식은 다양하고,
중국은, 중국식 민주주의가 있으며,
“중국식 민주주의는, 위대한 창조물"이라고 강조하는데,
이는, 자가당착이자 궤변이며, 어불성설이지요.
시진핑은,
민주주의적인 면이 눈꼽 만큼도 없는, 소위 죽은 눈을 하고 있는,
매우 위험한 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그래서,
우리가, 특히나,
중국이란 곳을 늘 살펴 주시하고, 경계하고 대비해야 하는 이유 중의 한 가지이며,
만약, 만에 하나라도,
저들에 의해서,
민주주의가, 순 기능으로서, 더 진보하고 진화하지 못한 채 짓밟히고,
중화 사상주의 및 패권주의로 한, 중국이 세계 패권을 쥐게 되어, 중국의 지배를 받게 되면,
그간, 중국과 중국민을 통제하고 통제받는 것과,
똑같이 됩니다.
중국 권력자들이 말하는 논리가,
이 많은 중국인들을 관리하고 통제하려면,
( 그간 행해왔던, ) 이러이러한 식으로 가야 한다고, 갈 수밖에 없다며 내세우는데,
이는, 자가 당착.
저들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면 어떻게 될 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일일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관련해, '중국의 대만 점령 목적과 아젠다'도, 덧붙여 드리면,
보기에,
중국 시진핑과 공산당의 중국몽 아젠다는,
소위 중화 제국을 건설해, 미국을 포함한 서방에 맞서고,
나아가, 전 세계 패권을 장악하겠다는 심산입니다.
중국의 대만 통일론도, 말로만 통일 명분을 내세우는 것이지,
진짜 목적은, 바시 해협 장악과 태평양 진출로 확보에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서방에서, 대만을 지키려는 이유는,
이곳을 중국에 넘겨주면,
중국이, 동 아시아 및 동남 아시아 장악이 수월해지고,
태평양 진출로를 확보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다음 타켓은, 한국 및 한반도와, 일본이 됩니다.
소위 < 중화 제국 > 건설을 위한, 필수 코스이지요.
대만을 점령해, 대만과 필리핀 사이의 바시 해협을 장악하면,
한국과 일본의 에너지 수입 주요 통로이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을 장악하기 좋게 됩니다.
( 일본이, 발벗고 대만을 도우려는 이유가 있는 것이지요. )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중국과 러시아가 말하는 다극화는,
미국 및 EU와 패권 다툼을 벌이기 위한,
그리고, 나아가,
세계 및 국제 질서를, 자신들의 입맛과 주도로 재편하고, 장악하고 확보하기 위한,
중-러의 담론일 텐데,
세계 독재 및 권위주의 체제 대표 격인 정권들이 추구하는,
다극화와 국제 질서 재편이,
바람직한 다극화 및 국제 질서 재편이 될 수 있을까?
아니겠지요.
아무튼, 지금,
세계 대전이나 확전으로 가는 길목에 와 있는,
그야말로 아슬아슬한 상황이며.
가까운 미래에 있을 수 있는 중국의 대만 침공 등이,
그 트리거가 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관련해, 문제 중의 하나가,
만약, 후에,
대만을 둘러싼 미.중 전쟁이 발발했을 시,
또는, 세계 대전 및 확전이 진행될 시,
한국도 영향을 받지 않겠냐 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가령, 미국만 해도,
사실,
바짝 붙어 친미해서도 안 되겠지만,
반미해서도, 결코 좋을 게 없는 흐름입니다.
즉,
어느 정도 선을, 간격을 유지하면서, 동맹 관계를 유지하며,
고도의 외교술이 필요한 때이지요.
그러나,
현 윤석열 및 윤석열 정부 인사들, 그리고 국민의힘 인사들은,
한.미.일 공조 강화를 위한 명분 속에,
한.일 지소미아 가동 및 확대와 함께, 대 미 바짝붙기 쪽으로 갈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이렇게 되면,
만약,
대만을 둘러싼 미.중 전쟁이나, 또는 세계 대전이 일어날 때,
한국은, 전장이 되고 타켓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9 가령,
북.중.러 군사 동맹 및 연대 동맹을 맺을 시엔,
북한의 타켓 뿐만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의 타켓도 되는 것이고,
북한의 개입이 없이도,
중국이 직접, 러시아가 직접,
한국을 겨냥한 공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되면,
한국이, 일본보다 최 전방 라인이 되는 것이고,
유사 시, 일본군이 한국에 들어오게 될 가능성도 높아지지요.
우리 대한민국에 일어날 수 있는 전쟁이라는 것이,
꼭, 북한과의 전쟁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고,
한국을, 한.미.일을 포함한, 소위 서방 세력의 일환으로 간주하고,
중국이나 러시아가, 또는 함께,
군사 공격을 가할 수 있다는 것.
현 윤석열 정부,
그리고, 주위 주변 인사들의 외교적 방향 및 대북 정책 등만 보더라도,
위험해질 수 있는 점들이 많다는 것이며,
대만을 둘러싼 미.중 전쟁이나 세계 대전 발발했을 시,
한국도, 자칫,
엮여 끌려들어가고 말려들어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