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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혈세 250억 써, 기업 회장들 거대 흉상 건립

작성자CaFe|작성시간23.06.01|조회수317 목록 댓글 6

산 위에, 정주영 · 최종현 등 회장 흉상 건립 추진 ‥ 울산시, 세금 250억 원 투입

 

정인곤 기자 / 2023-05-31

 

 

보도 원문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89245_36199.html

 

 

 

 

 

 

 

 

앵커

울산시가,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겠다면서,

지역과 관련있는 기업인들의 흉상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건립에 필요한 예산이, 무려 250억 원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시민들의 반응, 당연히 호의적이지만은 않겠죠?

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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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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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02 참고,

    김두겸 : ( 소속 ) 국민의힘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02 덧붙여,

    울산 시민 연대 :

    “예산 편성 시 갖춰야 할 사업 타당성, 주민 의견 수렴 등 기본 원칙은, 온데간데 없고,
    사업 발표부터 하고, 당사자 측과 시민 여론을 수렴하겠다는,
    거꾸로 된 예산 행정을 보여줘”

    “우상 숭배적 요소마저 있는 거대한 흉상을 시민 세금으로 조성하면,
    친 기업 도시가 되는지,
    이해하기 어려워”

    “기업 우선주의를 표방하는 이익 단체에서도 어리둥절해 할 만한 1차원적 일을,
    광역 지방 정부가 나섰다는 점에서,
    울산의 이미지를 희화하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

    더불어 민주당 울산시당, 기자 회견 :

    “경제가 무너지고, 민생이 파탄 지경에 이르고 있는데,
    울산시장은, 무슨 생각으로 이 같은 사업에 추경을 편성했나”

    “추경 예산은, 당장 급한 사업을 반영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2차 추경예산 284억 원 가운데, 88% 이상이,
    이 흉상 건립을 위한 예산”

    사업 철회 촉구
  • 작성자북한산 | 작성시간 23.06.04 정신 없는 인간들도 많네요.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05 추경으로, 그것도 추경 88% 이상의 혈세로, 이 짓을 하겠다는 건데,

    현재 울산시 의회 의석 수가 국민의힘이 다수면, 조례가 통과될 겁니다.
  • 작성자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6.24 상황, 최근,

    ( 아래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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