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희는 못 찾고 방통위원장은 찾앗기에
임기 한달 남은거 못 참아서 끝내 자리서 끌어내린건가 ? 그래서 민주당이 [ 엠비때 언론탄압 선봉장 ] 이엇다는
아들학폭 동관이 앉히려다 지금 야당의 총공격에 난리가 난건가 ? 윤통고집으로 [ 지명 ] 확정될경우
동관인 청문회서 아주 X 망신 독차지 활듯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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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6.10 더불어 민주당 "이동관, 방통 위원장은 커녕, 특보도 당장 그만둬야"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92094_36199.html
https://www.youtube.com/watch?v=sUi1fW6L9eo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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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6.10 보도 내용 중,
[리포트]
민주당은,
대통령실을 상대로, 여론 떠보기를 중단하라고 요구하면서,
이동관 특보는, 방통 위원장은커녕, 지금의 자리에서도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언론 보도가 '가짜 뉴스'라는 이동관 특보 주장에,
"드라마 '더 글로리'의 현실판이자 전형적인 가해자의 논리"라고,
맞받았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 민주당 대표]
"'현실판 연진이'를 감싸면서, 잘못을 부정한다면,
더 큰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입니다.
( 대통령실은, ) 이동관 특보를 즉각 해임하시 길 바랍니다."
하나 고가 학교 폭력 위원회를 열지 않은 건,
"아들이 즉시 잘못을 인정하고, 화해를 요청했기 때문"이라는, 이 특보의 주장도,
반박했습니다.
[고민정 / 더불어 민주당 최고 위원]
"( 1학년 때, 사건이 발생했고, ) 신고는, 2학년 때 있었습니다.
즉시 잘못을 인정해서 피해 학생에게 화해를 요청한 사항,
거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6.10 국민들에게 민감한 학폭 문제가, 당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국민의힘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태경 / 국민의힘 의원 ( 어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 쇼' )]
"학폭 문제에 있어서, 뭔가 좀 안 좋은 이런 진술이나 증언이 나오면,
당이 상당히 곤란에 처하는 건 맞죠."
[장예찬 / 국민의힘 청년 최고 위원 ( 지난 6일, MBC 라디오 '신장식의 뉴스 하이킥' )]
"우려들을, 지지자들이나 당원들이 문자로 많이 보내주셔서.
일주일 사이에, 문자가 1천 통 넘게 왔어요."
현직 대통령실 특보의 방통 위원장 지명이,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논란을 낳지 않겠냐는 질문도,
제기됐습니다.
[윤재옥 / 국민의힘 원내 대표]
"< 중립성에 반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들이 많은데…? >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특보라는 것이, 언론이나 이런 분야의 특보입니다."
당 내에선,
이번 사건이, 피해자들의 문제 제기가 없다는 점에서,
'정순신 사태'와는 성격이 다르다는 의견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대통령실 내부에서도,
학교 폭력 문제의 민감성을 고려했지만,
내정 방침엔 변함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6.10 학폭 법보다, 가이드 북 우선? .. 석연찮은, 검찰의 ‘무 혐의’
검찰 수사 내용에, 석연치 않은 점들 확인
'무 혐의' 처분 내린 검사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관할 검찰청 "밝힐 입장 없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95863
https://www.youtube.com/watch?v=o8u7EpMKXYo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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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6.10 [윤석열 정치 보복][감사원 전현희 표적 감사] 관련, 상황,
전현희 감사놓고, 감사원 위원회 vs 감사원 사무처 정면 충돌
전현희 위원장 :
"명예 훼손은 물론, 불문 결정 내용을 공개해, 직권 남용 소지 있어"
"감사원 유병호 사무 총장과 감사원 직원들, 법적 조치할 것"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92108_36199.html#none
보도 내용 중,
[앵커]
열 달 동안,
국민 권익 위원회와 전현희 ( 국민 권익 ) 위원장에 대해 감사를 벌인 감사원이,
오늘, 감사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최고 의결 기구인 감사 위원회가 최종 승인하지 않은 보고서가 공개되면서,
감사원 내부에서,
사무처( 사무처장 : 유병호 )와 감사 위원회가 정면 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Wb8qhks-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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