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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위태로운 대한민국

작성자CaFe| 작성시간23.07.19|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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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19 덧붙여, 지난번,

    천공, 태권도 협회에도 관여? .. 호주에서, '천공컵 무도 대회' 개최

    대한민국 국기( 國技 ) 태권도 해외 대회에서, '천공컵' 열어

    현지 교민 "사이비 교주가, 한국 대표 무도인처럼 포장 .. 참담"

    태권도 협회 "천공 초청, 우리도 황당 .. 해외 행사는, 협회와 무관"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79870
  • 작성자 도덕군자 작성시간23.07.19 요물이 하나 나타났구나
  • 작성자 영화처럼살자 작성시간23.07.19 개작두 하나 보내야하나
    저런걸 저런것들을…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1 최근,

    엄마 부대 주옥순 "일본에 죄송 .. 처리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 방출 찬성"

    일본 총리 관저 앞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지지 집회 열어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5 최근,

    '천공' 아니라, '풍수학자' 백재권? ‥ 경찰 수사 끝낸다는데, 의문은 여전 .. 왜?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07064_36199.html#none

    https://www.youtube.com/watch?v=kMvXbcafHtA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5 보도 내용 중,

    [리포트]

    경찰은, 4월 10일,
    "CCTV 영상에, 천공은 등장하지 않았다"라고,
    잠정 결론냈습니다.

    그 뒤, 경찰은,
    부승찬 전 ( 국방부 ) 대변인을, 세 차례 불러 조사했습니다.

    하지만,
    천공의 대면 조사는 좌절된 채, 수사는 지지부진했고,
    "관저 후보지 방문자가, 천공이 아닌, 풍수 지리 전문가 백재권 씨였다"라는 사실이,
    갑자기 공개됐습니다.

    이미, CCTV 분석 등을 통해,
    '제 3의 인물'을 확인했을 걸로 보이는 경찰이,
    그간 왜 함구했는지도, 설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승찬 / 전 국방부 대변인 ( 오늘,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 집중' )]
    < 그건, 결국은, ( 제 3의 인물 ) CCTV 영상이 있었다는 얘기로 해석해야 되는 거죠? >
    "그것까지는, 저한테 얘기를 안 해줬기 때문에요."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5 경찰이,
    육군 서울 사무소는 빼고, 육참 총장 공관 CCTV만 살펴봤다는 점에서,
    천공의 방문 여부 역시, 여전히 미궁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부승찬 / 전 국방부 대변인 ( 오늘,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 집중' )]
    "백재권 교수만 왔을 수도 있고요‥
    백재권과, 다시 천공이 왔을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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