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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5 보도 내용 중,
[리포트]
경찰은, 4월 10일,
"CCTV 영상에, 천공은 등장하지 않았다"라고,
잠정 결론냈습니다.
그 뒤, 경찰은,
부승찬 전 ( 국방부 ) 대변인을, 세 차례 불러 조사했습니다.
하지만,
천공의 대면 조사는 좌절된 채, 수사는 지지부진했고,
"관저 후보지 방문자가, 천공이 아닌, 풍수 지리 전문가 백재권 씨였다"라는 사실이,
갑자기 공개됐습니다.
이미, CCTV 분석 등을 통해,
'제 3의 인물'을 확인했을 걸로 보이는 경찰이,
그간 왜 함구했는지도, 설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승찬 / 전 국방부 대변인 ( 오늘,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 집중' )]
< 그건, 결국은, ( 제 3의 인물 ) CCTV 영상이 있었다는 얘기로 해석해야 되는 거죠? >
"그것까지는, 저한테 얘기를 안 해줬기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