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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4.05.10 'VIP 격노설' 질문에, 윤석열 '동문서답'
결국, 이번에도, 'VIP 격노설'에 대한 입장은 듣지 못 했고, 의문만 더 커지게 돼
윤 대통령,
지난 주 국회 통과한 '채 상병 특검법'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 나타내
사실상, 이 또한, 대통령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는 의미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95447
https://www.youtube.com/watch?v=9gg493AvXkA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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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4.05.10 기사 내용 중,
9일, 일제 강제 동원 시민 모임과 한.일역사 정의 평화 행동은, 성명을 내고,
“윤 대통령이, 한·일 과거사 문제에 대해, ‘걸림돌’이라는 인식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며,
“허망하기 짝이 없다”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한·일 과거사 문제를 ‘걸림돌’이라고 언급하다니,
도대체, 이 나라 대통령의 정체성은 어디에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식민 지배를 당한 피해국 대통령이,
치유되지 않은 일본과의 지난 날 아픈 역사를, 한·일 관계에 ‘걸림돌’이라고 한 것이,
제정신이냐”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의 인식은,
지난 2년간, 대일 굴종 외교, 대일 저 자세 퍼주기 외교로,
심한 모멸감을 느끼고 있는 국민의 정서와도, 한참이나 동떨어져 있다”며,
“윤 정부는,
한·일 관계 개선이라는 ‘미래’를 사기 위해, 강제 동원 피해자들의 ‘피’를 팔았다.
미래를 위해 역사를 포기한 대가가 무엇이었냐”라고,
혹평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4.05.10 이어,
“일본 기업의 배상 책임을,
‘제 3자 변제’라는 해괴망측한 방식으로, 피해국 한국이 일방적으로 덤터기 썼지만,
우리한테 돌아온 것은,
후쿠시마 핵 오염수 투기,
조선인 강제 동원 추도비 철거와 역사 교과서 왜곡,
더욱 뻔뻔스러워진, 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이었다”라고,
말했다.
단체는,
“윤 정권 2년은,
미래를 구실로 역사를 포기한 대일 굴종 외교의 결과가,
얼마나 허망하고 초라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낱낱이 보여준 것 외에는,
더 평가할 것이 없다”라고,
전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4.05.10 김건희, 소환 조사 한 번도 없었다 ‥ "당시 윤석열 사단 압박이 컸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596869_36515.html
보도 내용 중,
[앵커]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2009년부터, 3년 동안,
도이치 모터스 임.직원과 주가 조작 꾼들이, 짜고 시세를 조종한,
금융 범죄입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회견에서,
이와 관련해, 치열할 정도로 수사를 받았다고 했는데요.
정말, 그럴까요?
김( 건희 ) 여사는,
지난 4년 동안, 단 한 번도 소환 조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 당시 ) 수사 팀에 있었던 한 현직 검사는,
"윤사단의 압박이 컸다"라고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zXLrrU1_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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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4.05.10 "구체적인 정책들에 있어서도, 현 기조를 유지할 것" .. 달라지지 않은, 윤 대통령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596875_36515.html#none
보도 내용 중,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
"부자 감세니, 뭐, 이런 비판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세금이라는 것도, 과도하게 들어가게 되면은,
시장을 왜곡시킵니다."
또,
일본 기자가, ( 일제 ) 강제 징용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 묻자,
"한.일 양국이 미래를 위해 협력해야 한다"라는, 원론적인 답만 내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B7NcM4u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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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4.05.10 보도 내용 중,
[앵커]
기자 회견이 끝나자마자,
야권에서는, 신랄한 비판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총선 결과에 대한 성찰은 없고, 책임 회피만 하다 끝난 회견이었다"는,
혹평이 이어졌고,
"채 상병 특검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
22대 국회에서 끝까지 파헤치겠다"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진솔하고 허심탄회한 입장을 들을 수 있었다"며,
치켜세웠습니다.
[리포트]
( 국민의힘 ) 유승민 전 의원은, SNS를 통해,
"하나 마나 한 기자 회견을 했다, 갑갑하고 답답했다"면서,
"앞으로 국정의 동력이 있을 지, 두려운 마음"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총선 참패 이후, 윤석열 대통령은,
변화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1년 9개월 만에 기자 회견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국정 기조를 그대로 가져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정부 · 여당과 범 야권의 강 대 강 대치는,
22대 국회에서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4.05.10 야권 "고집 불통 모습에, 국민들 절망" , "금쪽이 대통령" .. 맹 비난
한민수 / 더불어 민주당 대변인 :
"국정 운영에 대한 반성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언제까지, 고집 불통 대통령의 모습에, 국민이 절망해야 합니까?"
박찬대 / 더불어 민주당 원내 대표 :
"이런저런 토 달지 말고, 채 해병 특검법을 전면 수용하십시오.
만일, 채 해병 특검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이후 발생할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윤 대통령이 져야 할 일일 것입니다."
( '민생 회복 지원금', 6월 국회에서 특별법 처리 예고 )
김보협 / 조국 혁신당 대변인 :
"국민은 다 아는데, 혼자만 모릅니다.
국민은, 대통령을 뽑아 권한을 위임했는데,
윤 대통령은, 스스로 '벌거벗은 임금 님'이 돼버렸습니다."
개혁 신당 :
"금쪽이 대통령을 보는 것 같다",
"6,000자 짜리, 국민 인내심 테스트"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95450
https://www.youtube.com/watch?v=ECqy1xvBy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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