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시간24.08.19 기사 내용 중,
( 더불어 ) 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김 후보자는,
경사노위 위원장으로 재직하는 22개월 동안,
경사노위 본 위원회 대면 회의는, 딱 한 차례,
서면 회의도, 두 차례밖에 열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 대변인은,
“해당 기간, 김 후보자는,
5,000만 원에 달하는 법인 카드를 사용했다”며,
“22개월의 재직 기간, 월 평균 약 220만 원을 지출했고,
사용 횟수는, 365회에 달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법인 카드 집행 내역에는,
노동 현안 간담회, 위원회 업무 추진 관련 논의 등의 사유가,
명시돼 있다”며,
“22개월간, 대면 회의 딱 한 차례 개최하면서,
급여 명목의 수당 약 1억 2000만 원을 수령한 것도 어이없는데,
법인 카드까지 물 쓰듯 펑펑 썼다니,
정말 뻔뻔하다“라고,
지적했다. -
작성자 CaFe 작성시간24.08.21 상황, 덧붙여,
‘전광훈 교회 예배’ 김문수,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재판 진행 중
야당들 :
"윤석열 대통령이, 형사 기소된 인물을 국무 위원으로 지명한 것은, 내로남불 법치주의”
비판
박해철 의원 :
“엄중한 코로나 19 시기에,
모든 국민들이 준수했던 방역 수칙을 어기고, 형사 재판을 받는 사람을,
국무 위원으로 지명한 전례가 있는지,
의문”
“입버릇처럼 ‘법치’를 외쳐왔던 김문수 후보자는,
‘내로남불 법치주의자’로, 국무 위원 자격이 없다.
지금이라도, 사퇴해야” -
작성자 CaFe 작성시간24.08.23 상황,
"양회동은, 건폭" .. 고용 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법치'
5·18 폄훼 발언으로 공천이 취소된 도태우 변호사를, 공개 지지하는가 하면,
'반일 종족주의' 책을 펴낸 대표적인 뉴 라이트 인사 이영훈 교수를, 칭송하기도
[박해철 의원 / 국회 환경 노동 위원회]
"헌법과 노조법을 무시하는 이런 발상은,
정말,
노동부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는 정도가 아니라,
극우 성향에 있는 입장만을 대변하는‥"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29565_36515.html
https://www.youtube.com/watch?v=Q6ozO7Nstw0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