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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05 기사 내용 중,
이준석 개혁 신당 의원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등 여권 수뇌부를 만나,
비상 계엄 사태 수습 방안을 논의한 것을 두고,
“탄핵을 막고, 사과로 퉁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 윤 대통령과 한 대표 등이 )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전하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조합해보면, 대체로 ( 이렇다 )”며,
이 같이 적었다.
전날, 비상 계엄을 선포한 뒤,
국회 의결에 따라 해제한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한덕수 국무 총리와 국민의힘 한 대표, 추경호 원내 대표 및
권영세 · 김기현 · 나경원 · 주호영 의원 등과 만났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야당의 폭거 때문에 계엄을 선포하게 됐다며,
계속 정당성을 강조했다.
또한,
5일, 대 국민 담화를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05 이준석 의원은,
“군과 경찰을 움직여서 '내란죄'를 범한 자에게,
‘대 국민 사과’를 하는 것으로 분위기 잡는다면,
수많은 사람들을 ‘직권 남용’으로 감옥에 보냈던 당신들의 커리어를,
부정하는 행동이 아니냐”라고,
적었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 농단 사건 수사 때를 환기하면서,
두 사람을 싸잡아 비판한 것이다.
이 의원은,
“한동훈 검사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결심 공판에서, 직권 남용 등으로 징역 30년을 선고해달라고,
구형문을 직접 읽었지 않았느냐”며,
“그러면,
군인과 경찰을 투입해 내란을 일으키고,
헌정 질서를 중단시키려고 한 행동에,
원래 직업대로 검사라면, 형량을 어떻게 구형하겠느냐”라고,
말했다.
이어,
“학창 시절,
전두환 대통령에게, 모의 재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고 하던,
윤석열 검사는,
내란죄는 사형이라는 법대생 시절의 생각에서, 어떻게 바뀌었느냐”라고,
적었다. -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05 상황, 덧붙여,
복귀 안 하면, "처단" 포고령에 .. 의료계 "윤석열, 당장 물러나라!!!"
의료계를, '처단' 대상인 '반 국가 세력' 으로 간주
박평재 / 고려 대 의 대 교수 비상 대책 위원장 :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교수 님들이, 너무나도 자괴감이 들고,
저희를, 그런 식으로 처단할 대상으로 본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
굉장히, 분노를 금치 못 하고 있습니다."
3년 차 사직 전공의 :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정말 많은데,
이렇게, 계엄령으로, 무력으로 한다는 게,
'지금, 21세기 민주주의 국가를 살고 있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도 전공의 모집이 4일부터 시작됐지만,
비상 계엄 사태까지 의료계의 반발을 키우면서,
의료 공백 장기화 가능성은, 더욱 커져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63274_36515.html#none
https://www.youtube.com/watch?v=gHZueHqyW1I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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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05 보도 내용 중,
[리포트]
의료계는,
'처단' 표현까지 사용했다며, 격분하고 있습니다.
서울 의 대와 서울 대 병원 교수 비대위는,
"사직한 전공의는, 파업 중이거나 현장을 이탈한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지난 2월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은, 6월에 사직서가 수리돼,
파업이 아닌, 사직 상태이고,
절반 정도는, 다른 의료 기관에서 근무 중이어서,
이탈도 아니라는 겁니다.
전국 의 대 교수 협의회 등도 성명을 내고,
"전시 상황에서도 언급할 수 없는 망발로,
의료계를 반 국가 세력으로 호도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습니다.
또, 박단 대한 전공의 협의회 비대 위원장은,
'처단' 이라는 표현은,
청년들을 굴복시키겠다는, 윤석열 대통령 의지의 표현이라고 비판하며,
조속히 자리에서 물러나 길 촉구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06 기사 내용 중,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가,
의.정 갈등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의료계는,
계엄 사령부 포고령에 나온,
'전공의 · 의료진 미 복귀 시, 처단' 문구를 두고,
"의료인을, 반 국가 세력으로 몰았다"라고,
반발했다.
이어, 윤 대통령을 향해,
"스스로 왕이라고 생각하는 대통령",
"망상에 기초한 계엄 선포" 등의 날선 표현을 쏟아내며,
'윤석열 퇴진'을 요구했다.
박형욱 대한 의사 협회 비상 대책 위원회 위원장은,
5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전날 비대위 회의에서,
△ 윤석열 퇴진
△ 포고령 '처단' 문구 당사자 책임 처벌
△ 2025학년도 의 대 모집 중지 등을 의결했다고,
전했다.
박 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대해,
"헌법을 정면으로 무시하고,
망상에 기초해, 군과 국민이 피를 흘리며 싸울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며,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스스로를 왕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대통령은, 끌어내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
답댓글 작성자 Ca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05 국회 의원 출입 막은 경찰 ‥ 대체, 누구 지시로 움직였나?
아무리 계엄이라도, 국회의 활동을 군.경이 제한할 수 있다는 조항은,
법 어디에도 없어
오히려,
의원들을 막아선 건, 위법, 위헌적 행태로,
향후 내란죄를 입증할 장면이 될 수 있어
결국,
누가,
권한도 없는 출입 통제를 결정했는지,
계엄 해제 권한이 있는 국회의 기능을 마비시키려 한 것인지,
조사 필요
또한,
경찰 비상령 발동 과정도, 석연치 않아
진상 규명 불가피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63249_36515.html
https://www.youtube.com/watch?v=UBJIE3lnM8k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