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옳았다!”도 확산 양상 … 개표소 찾은 '모스 탄' 작성자투플러스|작성시간26.06.06|조회수25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2225.html‘개표소 시위’ 찾은 모스 탄 “부정선거 배후에 중국” 황당 주장“중국과 북한은 총알로 이기지 못해 투표로 이기려 한다. 이번 선거는 명백하게 부정선거였다.” ‘부정선거 음모론자’인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6일 저녁, 이틀째 ‘개표소 봉쇄 시위www.hani.co.kr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2208.html“계엄령 옳았다”에 “윤어게인”까지…재선거 요구 집회 이어져6·3지방선거 부실 관리로 촉발된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대한 반발이 ‘부정선거 음모론’과 결합하며 주말 곳곳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www.hani.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투플러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중국이 배후다!" ‥ 숟가락 얹으려는 극우 음모론자들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8349_37004.html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