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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인을 대하는 반도의 공포 택시

작성자이소원| 작성시간17.10.18| 조회수36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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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술향기 작성시간17.10.18 감금혐의만? 경찰 맞아? 5차선 도로에서 내려줬으니 살인미수요. 그리고 욕하고 공포분위기 조성한건 죄가 안되나? 경찰이 저지랄하면서도 검찰과 기소권 싸움하지?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8 검찰 송치 이후 상황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마는,

    감금 혐의로만 적용해 검찰로 넘겼다면,

    말씀이, 적절한, 필요한 지적과 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8 사실 경위 등에 대한 자세한 기사입니다.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06&NewsCode=000620171013020328360383

    기사 내용 중,

    현재 경찰은, 운전 기사를 감금죄로 검찰에 송치하였고,
    센터는, 권고 사직을 시켰다.

    그리고 A군은, 정신과 병동에 입원을 하였다.

    지금으로서는, 치료가 몇 년이 걸릴지 알 수 없으며,
    공부를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공부를 포기하여야 할 입장이 되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8 이런 경우,
    감금죄만이 아니라,
    언어 폭력에 장애인 학대, 모욕죄, 명예 훼손죄, 정신적 상해죄, 업무 과실 등,
    법이 적용 가능한 모든 죄를 적용해야 할 것이다.

    운전 기사가 형사적 처벌을 받는다고 하여도,
    앞으로의 병원비를 포함하여, 피해에 대해 아무도 책임질 자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 작성자 혜원 작성시간17.10.20 직업의식이 없는 사람이네요.
    저런 사람이 왜 장애인 택시를 몰까요 ?
    장애인 택시를 몰려면 정부에서 인성이나 심성을 보고 채용을 해야하지 않나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21 말씀에 덧 붙이면,

    비단, 위 사례만이 아닐 것입니다.

    이런 식의 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예나 지금이나 지속되고 있다는 것,

    작지 않은 문제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21 그나저나, 택시 요금 인상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 작성자 white eagle 작성시간17.10.23 에휴.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24 한숨이 나오지요 ...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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