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시험에 합격한 맹구씨 ..
첫 근무지인 주민센터에 발령받고 출근한날 첫날 활기찬 근무를 시작햇습니다 .
오전엔 인감증명서 발급을 깔끔하게 처리한후 점심시간에두 혼자 열심히 근무하고있는데
한 할머니가 들어와 [ 사망 신고서 내러 왓는데요 ] 하자 그 대화를 우연히 듣고있던
저만치 옆자리의 동료 직원인 만석씨가 그만 [ 헉 ] 하고 뒤로 자빠질뻔 햇다니 ..
할머니 [ 사망 신고서 내러 왓는데요 ]
맹구 [ 본인 이신가요 ? ]
할머니 [ 본인이 .. 와야 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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