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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철이 없기로서니 .. ㅠ

작성자겨울에피는꽃|작성시간25.05.09|조회수309 목록 댓글 5

미국 캔사스 주의 한 마을에서

9 살 먹은 남자애가  스마트 폰으로  계좌  입금된   엄마 [ 46 세 ] 의  월급으로 

막대서탕  7 만개 [ 우리돈  490 만원 아치 ] 를    온라인  구입햇고  한달 생활비로 어디다 쓸까  계산하던  엄마는

마이너스가   되잇는  통장에 [ 헉 ] 햇다는데 이미 주문한 사탕 박스 30 개 중

22 개는 이미 집  대문앞에  도착 [ 사진 ] 햇고  남은 8 박스에 대해서만 반품이 가능하단 회사 설명에

아이 엄만  망연자실 햇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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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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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겨울에피는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09 이 뉴스 보고 한국 일본 중국 애들도 따라할까 걱정 ㅠ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성 단 | 작성시간 25.05.10 그래도 미국은 8박스라도 반품을 해주네요
  • 답댓글 작성자겨울에피는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10 이정도면 자식이 아니라 애물단지인듯싶습니다 ㆍ저 막대사탕 다 먹어치우려면 하루 삼시세끼 사탕 만 먹어야할텐데 ᆢ 아이엄만 현재 멘탈붕괴 상태일듯 ᆢ ㅠ
  •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5.05.10 아래 보도 보시 길 ~

    아들에게 휴대 폰 줬다가 ‥ 사탕 7만 개 결제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14228_36807.html#none

    https://www.youtube.com/watch?v=G9X8LKPUKHc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5.05.10 보도 내용 중,

    미국의 한 여성이,
    8살 아들에게 휴대 전화를 맡겼다가,
    사탕 7만 개가 결제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결론은 어땠을까요?

    현관 양쪽으로 높이 쌓인, 빨간색 상자들.

    모두, 막대 사탕입니다.

    값으로만 따져도 4천 달러,
    우리 돈으로 5백만 원이 넘습니다.

    놀랍게도, 주문자는 8살 소년이었고요.

    엄마가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사이,
    엄마의 휴대 전화로 온 라인 쇼핑 몰에서 물건을 구경하다,
    실제로 결제까지 하고 만 겁니다.

    하루 만에 집으로 배송된 사탕 22상자,
    대형 사고였지만, 엄마는 화를 낼 수 없었습니다.

    입양아였던 아들이, 선천적인 장애를 갖고 있어서,
    자신이 벌인 일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반품마저도 쉽지 않아,
    엄마는, 결국 SNS를 통해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가까운 친구들은 물론이고, 모르는 이들까지 너도나도,
    사탕을 구매하겠다고 나서면서,
    단 2시간 만에, 모든 사탕을 판매했습니다.

    또, 일부는, 학교와 교회에 기부도 했는데요.

    뒤늦게 사연을 접한 온 라인 쇼핑 몰도,
    사탕을 회수하지 않고, 결제 금액을 < 전액 환불해 주기로 >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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