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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5.06.14 보건 복지부는
137번 환자가 모니터링 대상에서 빠진 경위를 조사한 결과,
이 환자가 삼성 서울 병원 직원이 아니라,
용역 업체 직원이어서 접촉자 명단 작성 과정에서 빠졌다는 사실을
늦게 이제서야 확인했다.
삼성 서울 병원은
이송 인력 확진자가 생기자,
부랴부랴 이송 요원 90명 전원을 대상으로 체온을 확인하고 문진을 했다.
삼성 서울 병원 정규 직원을 제외한 병원 내 인력을 통한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자,
서울시는 용역 업체 직원 등 병원의 비정규 인력 전원에 대해 자체 조사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