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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비상] 16번 환자에 감염자 26% 사망 … ‘치명적 슈퍼 전파자’ 촉각 ... 평균 사망률보다 배 높아 … 바이러스 변이 분석 절실

작성자이소원|작성시간15.06.17|조회수496 목록 댓글 29

[메르스 재난] 16번 환자에 감염자 26% 사망 … 치명적 슈퍼 전파자촉각

 

입력 2015-06-17 02:50 / 박세환 기자

 

 

기사 원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22014&code=11132000&cp=du

 

 

 

16번 환자(40)는

23명의 3차 감염자를 낳은 ‘슈퍼 전파자(super spreader)’다.

23명 중 무려 26%인 6명이 사망했다.

‘치명적 슈퍼 전파자’라고 불러야 할 정도이다.

 

 

정부는 슈퍼 전파자에게 감염된 환자 중 사망자가 속출하자,

이들의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 서열을 추가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했다.

 

16번 환자에게서 전파된 바이러스가 ‘변이’된 것 아니냐는 의문까지 제기되고 있다.

그 동안 보건 당국은 ‘변이나 돌연변이는 없다’는 입장이었다.

 


정부도 16번 환자 경우에 특이점이 있다고 인정했다.

권준욱 중앙 메르스 대책 본부 기획 총괄 반장은

“슈퍼 전파자의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검사 필요성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바이러스 유전자의 변이 여부는

기존에 알려진 잠복기나 감염 경로, 치사율 등을 수정하는 데 중요한 근거가 된다.

다만, 복지부 관계자는

“언제, 어떤 식으로 검사를 시행할 지 등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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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유꽃 | 작성시간 15.06.17 결정되지 않았겠지..위에서 명령을 내려야 그대로 하는 ㅁㅌ구리들이니까..
    될 것 같지도 않다. 기대도 않 한다. 외국분석을 그대로 따르겠지..ㅋㅋ
  • 답댓글 작성자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17 윗선에서, 머뭇거리고 있다라고 봐야.....

    특히, 슈퍼 전파자로 분류되고 있는
    14번, 16번 환자들에 대해
    서둘러 바이러스 유전자를 채취해,
    변이에 대한 복합적인 조사를 하면 될 텐데.....

    그래서,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자유꽃 | 작성시간 15.06.18 이소원 한국은 자주적이지 않아요. 종속적이죠.
  • 답댓글 작성자이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18 자유꽃 

    아휴.. 대체적으로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선진국 진입 타령만 하고 있으니.....
  • 답댓글 작성자자유꽃 | 작성시간 15.06.19 이소원 성형한 여인이 생각나는군요. 겉모습만 선진국.. 겉모습만 미인..
    빚내서 성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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