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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26 이번 검토 연구에서,
남성은,
하루 담배 한 개비를 피웠을 때,
심장 질환 위험은, 담배 스무 개비를 피웠을 때의 46%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뇌졸중 위험도 41%나 됐다.
또한,
하루 1회 흡연으로 인한 심장 질환 위험은,
비 흡연자들보다 48% 높았다.
여성의 경우,
하루 담배 한 개비를 피웠을 때의 심장 마비와 뇌졸중 위험은,
담배 스무 개비를 피웠을 때의 약 3분의 1에 달했다.
그런데,
하루 담배 한 개비를 피우면,
전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보다, 심장 질환 위험이 두 배 이상 높았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26 이에 대해, 연구 팀은,
“심혈관계 질환에 있어서, 흡연에 안전한 수준은 없다”면서,
“흡연자들은,
이 두 가지 질환이 생길 위험을 현저하게 줄이려면,
흡연 횟수를 줄이는 것보다,
필요하다면, 적절한 금연 보조제를 사용하더라도 금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하루 단 한 번 흡연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생길 위험이 거의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폐암일 경우만 해당한다.
하루 담배 한 개비를 피운 경우,
폐암 위험은, 담배 스무 개비를 피웠을 때의 약 5%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26 연구 팀은,
“우리는,
심장 질환과 뇌졸중 위험의 상당 부분이,
매일 담배 두세 개비를 피우는 것만으로 늘어난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번 결과는, 많은 사람에게 놀랍겠지만,
약간의 흡연이, 전혀 예상 못한 높은 심혈관계 질환 위험에 미치는 영향은,
앞으로 생물학적 메커니즘(기전)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논문을 분석한, 캐나다 오타와 대학의 케네스 존슨 겸임 교수는,
“담배를 조금만 피워도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커진다는 점은,
대중의 건강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면서,
“완전한 금연만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모든 예방적 조치와 정책을 강조해야 한다”라고 논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