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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그렇게 나쁜가요???

작성자정도정행| 작성시간18.01.09| 조회수554|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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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조만간 작성시간18.01.10 이소원 제가 모두가 아는 상식을 주장하고 쓰면 차라리
    AI가 낳다고 봅니다.
    현실에서 한걸음만 나아가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상식선에서만 말하면 여기서 제가 쓸수있는 글이 없어집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10 조만간 

    지금껏, 정작 기본 밑바탕이 되어야 할 상식을 무시하고, 건너뛰고 올리시니,
    한계가 있었다는 생각 안 해보셨나요....?

    재차 드립니다만,

    관련해, 정 말씀하시려거든,
    오해와 혼란이 따르지 않도록,
    자신의 생각이나 견해, 추론이라는 것을 밝히고 말씀하시는 게 맞습니다.

    특별 회원이자 운영자이시니,
    더욱이, 앞으로, 그렇게 해주셔야 할 부분이며,
    이것은, 조만간 님께서, 더욱이 모범적으로 해주셔야 하는 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만간 작성시간18.01.10 이소원 거듭 말씀 드리면, 상식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상식의 기반에서 더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팩트는 팩트일뿐 모든 것이 아니죠.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10 조만간 

    그리고,

    이런 식으로 올리시는 건,
    상식 팩트 과학 검증 무시하고,
    새로운 측면과 추론을 들어, 나아가 사실화하고 있는,
    답 없는 음모론자들의 모습과도, 크게 다를 바가 없는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모든 것이 아니라는 것, 광적인 음모론자들의 전형이기도 합니다.

    계속 드리지만, 이런 문제, 앞서 가지 마셨음 합니다.

    그리고, 상식 팩트부터 충분히 하신 담에, 기반하신 담에, 하실 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10 조만간 

    또한, 재차 드리며,

    관련해, 정 말씀하시려거든,
    오해와 혼란이 따르지 않도록,
    자신의 생각이나 견해, 추론이라는 것을 밝히고 말씀하시는 게 맞습니다.

    이게, 어려운 일인가요....?

    누구는, 조만간 님과 같은 식으로 말하지 못해서, 쓰지 못해서, 이러는 줄 아시는....?

    여러 분들을 위해서라도, 지키셨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만간 작성시간18.01.10 이소원 ㅋㅋ 앞으로 밝히도록 하죠.
    지기님도 넘 상식을 강조해서 글 쓰는 이들을 위축시키지 않았음 합니다.
    컴터나 AI가 아직 인간은 아니죠.
    밝혀지지 않은 팩트가 아직 많다고 봅니다.

    내가 몰랐다고 틀린 것은 아니죠.
    때로는 겸손이 미덕이 되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10 조만간 

    지금껏 보셨으니, 대략이나마 아시겠지만,

    저는, 공공의 문제, 객관적인 분별 수위로써,
    이것에 문제가 있을 시, 꼭 필요한 것만, 문제 대상만, 상식 팩트를 세우며 짚고 갑니다.

    앞서도 드렸듯이,

    과학이,
    물론 완전하지 않고, 부족함이 있더라도,

    더욱이, 모호하다 하는 경우엔,

    객관적으로 확인된, 검증된 공공의 과학적 상식과 정보를,
    우선 신뢰하며 균형을 잡을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2 + 2가 8이니, 16이니..... 앞서 가지 말아야 함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10 조만간 

    그리고, 그렇게 보면,
    조만간 님이 몰랐으니, 한편으론 틀린 것일 수도 있겠지요. ^^

    근거 명확한 일반적인 상식 팩트가 아닌, 객관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것을 말할 시엔,
    기본적으로, 개인 주관적인 생각, 견해, 추측, 신념 등이라는 표현,
    어떤 식으로든 확실히 하시고 말씀하시는 것이,
    공공의 공간에서의 기본 예의이고, 배려이자, 책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10 조만간 

    공지에도 버젓이 올라와 있는 것을,

    만약, 이걸 몰랐거나, 알면서도 외면했다면,

    이곳 카페의 기본 속성, 성격을 배제하거나 무시하는 것과 같음입니다.

    또한, 모순된 행동을 하는 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10 조만간 

    이후에, 이런 문제로 또 다시 올리게 되는 일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이해가 되셨다면, 이를 더이상 길게 이어갈 필요 없다고 봅니다.

    ----------------------

    밤 늦게 고생하셨습니다.

    재차, 좋은 밤되시고 편안한 밤되시 길 바랍니다 조만간 님. 달별
  • 작성자 별똥별 작성시간18.01.09 담배가 원래 질병치료나 정신적 각성을 위해 이용되었었던 것으로 압니다
    다만 지금의 담배가 원래의 목적보다 기호에 맞춰 발달하다보니 유해요소가 너무 많이 첨가되는 것은
    아닌지요
    저는 대마초도 합법화 되어서 잎이나 열매가 질병치료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만간 작성시간18.01.09 네. 중독자를 더 많이 만들어내기 위한 회사들의 노력 덕분에 ...
    대마초는 앞으로 합법화의 길을 가리라고 보여집니다.
  • 작성자 눈을크게 작성시간18.01.10 저는 흡연자입니다만.. 술담배는 몸에좋지않은게 맞습니다. 무단횡단을 해도 꼭 치여죽진않아요. 명만큼 오래살수도있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무단횡단하면 오래살수도있다 라는 말이 될순없습니다. 무단횡단할때의 쾌감때문에 정신건강에 좋아~! 라고 생각할수도있나요? 불피워 연기난 굴뚝과 그렇지않은 굴뚝은 분명 차이가있습니다.
  • 작성자 눈을크게 작성시간18.01.10 그냥 중독이고 그 중독이 해소되니까 정신건강에 좋다고 느낄뿐이지않을까요.. 그렇지않다면 갓난아기울고있을때 담배하나 물려주며 스트레스풀렴~ 이럴순없잖아요..^^
  •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26 관련, 최근,

    “하루 담배 한 개비만 피워도, 심장 질환 · 뇌졸중 위험 급증”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126601009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26 기사 내용 중,

    하루 담배 한 개비만 피워도,
    심장 질환과 뇌졸중이 생길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앨런 핵소 교수 팀은,
    1946년부터 ~ 2015년까지 나온 140건 이상의 관련 연구 논문들을 검토한 결과,

    하루 담배 한 개비만 피워도,
    심장 질환과 뇌졸중 위험은, 담배 스무 개비를 피운 경우의 절반에 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영국 의학 저널(BMJ) 최신 호에 발표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26 이번 검토 연구에서,

    남성은,
    하루 담배 한 개비를 피웠을 때,
    심장 질환 위험은, 담배 스무 개비를 피웠을 때의 46%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뇌졸중 위험도 41%나 됐다.

    또한,

    하루 1회 흡연으로 인한 심장 질환 위험은,
    비 흡연자들보다 48% 높았다.

    여성의 경우,
    하루 담배 한 개비를 피웠을 때의 심장 마비와 뇌졸중 위험은,
    담배 스무 개비를 피웠을 때의 약 3분의 1에 달했다.

    그런데,

    하루 담배 한 개비를 피우면,
    전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보다, 심장 질환 위험이 두 배 이상 높았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26 이에 대해, 연구 팀은,

    “심혈관계 질환에 있어서, 흡연에 안전한 수준은 없다”면서,

    “흡연자들은,
    이 두 가지 질환이 생길 위험을 현저하게 줄이려면,
    흡연 횟수를 줄이는 것보다,
    필요하다면, 적절한 금연 보조제를 사용하더라도 금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하루 단 한 번 흡연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생길 위험이 거의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폐암일 경우만 해당한다.

    하루 담배 한 개비를 피운 경우,
    폐암 위험은, 담배 스무 개비를 피웠을 때의 약 5%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26 하지만, 이번 연구는,
    흡연 수를 단 한 번으로 줄이더라도,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위험에 있어서,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줬다.

    그리고,

    비 흡연자들과 비교했을 때,
    여성에게 미치는 영향은 더욱 심각했다.

    연구 팀은, 이번 결과가,
    담배 한두 개비만 피우면 건강에 거의 영향이 없다고 믿고 있는
    많은 흡연자들과 건강 전문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한다.
  • 답댓글 작성자 이소원 작성시간18.01.26 연구 팀은,
    “우리는,
    심장 질환과 뇌졸중 위험의 상당 부분이,
    매일 담배 두세 개비를 피우는 것만으로 늘어난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번 결과는, 많은 사람에게 놀랍겠지만,
    약간의 흡연이, 전혀 예상 못한 높은 심혈관계 질환 위험에 미치는 영향은,
    앞으로 생물학적 메커니즘(기전)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논문을 분석한, 캐나다 오타와 대학의 케네스 존슨 겸임 교수는,

    “담배를 조금만 피워도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커진다는 점은,
    대중의 건강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면서,

    “완전한 금연만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모든 예방적 조치와 정책을 강조해야 한다”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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