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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는 사고로 다쳐도 외과 수술은 절대 금지

작성자개나리고개|작성시간23.01.19|조회수206 목록 댓글 3

2002 년 4월15일 , 중국에 놀러갓던 우리나라 관광객들 태우고

한국의 김포공랑을 향해 돌아오던 중국의 보잉 767 여객기가 

김해의  돛대산을 드리받고  산기슭에  추락해

승객 166 명중  대다수가  숨지는 참사가 벌어졋을때  생존자중엔

김보현 [ 회사원 ] 씨의  아내 [ 우즈베키스탄 국적 ] 도 잇엇습니다 . 사고당시 그녀는

옆구리가 찢어져 피를 흘리고 오른쪽 다리도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상태엿으나

엑스레이를 찍을수도 마취주사를 놀수도  약을 먹을수도

벌어진 옆구리  상처를   꿰맬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  바로 뱃속에

아기를 임신하고 잇었기 때문입니다 . 어느 누구도 부러진 다리가  찢어진 옆구리가

저절로 아물어 다 나을동안 참아야 한다면  그게 쉽게 가능할까요 ? 그러나

놀랍게도 그녀는 그걸 다 참고 견디어 냇는데 거기엔

자신도  목과 허리를 심하게 다쳣음에도

헌신적인 사랑으로 아내를 간호하고 위로 격려 하며 용기와 힘을 준

남편 김 보현씨의 헌신적인 사랑이 큰 몫을 차지햇다  보고 싶네요  .

김 보현씨 아내는 그후 제왕절개가 아닌 정상분만으로 귀여운 아이까지 무사히 낳았고

행복한 원래의 일상적 삶으로 돌아 갔다니 참으로 다행이네요 . 

다시금  축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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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개나리고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1.19 임신중엔 마취나 엑스레이 찰영이
    복중 태아에게 절대 안 좋단걸 오늘 처음 알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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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3.01.2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CaFe | 작성시간 23.01.20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개나리고개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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