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년 4월15일 , 중국에 놀러갓던 우리나라 관광객들 태우고
한국의 김포공랑을 향해 돌아오던 중국의 보잉 767 여객기가
김해의 돛대산을 드리받고 산기슭에 추락해
승객 166 명중 대다수가 숨지는 참사가 벌어졋을때 생존자중엔
김보현 [ 회사원 ] 씨의 아내 [ 우즈베키스탄 국적 ] 도 잇엇습니다 . 사고당시 그녀는
옆구리가 찢어져 피를 흘리고 오른쪽 다리도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상태엿으나
엑스레이를 찍을수도 마취주사를 놀수도 약을 먹을수도
벌어진 옆구리 상처를 꿰맬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 바로 뱃속에
아기를 임신하고 잇었기 때문입니다 . 어느 누구도 부러진 다리가 찢어진 옆구리가
저절로 아물어 다 나을동안 참아야 한다면 그게 쉽게 가능할까요 ? 그러나
놀랍게도 그녀는 그걸 다 참고 견디어 냇는데 거기엔
자신도 목과 허리를 심하게 다쳣음에도
헌신적인 사랑으로 아내를 간호하고 위로 격려 하며 용기와 힘을 준
남편 김 보현씨의 헌신적인 사랑이 큰 몫을 차지햇다 보고 싶네요 .
김 보현씨 아내는 그후 제왕절개가 아닌 정상분만으로 귀여운 아이까지 무사히 낳았고
행복한 원래의 일상적 삶으로 돌아 갔다니 참으로 다행이네요 .
다시금 축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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