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기르는 강쥐는 발바리나 시츄의 믹서견으로 보이는데
가끔씩 현관 문이 열려 내다보이는걸 보면
작은 몸집인데 돼지같이 살이 쪘습니다 . 주인이 바쁜건지 게으른건지
거의 산책이나 운동을 안 시켜
사람으로 치면 [ 비만 ] 인거 같은데
걱정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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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서 기르는 강쥐는 발바리나 시츄의 믹서견으로 보이는데
가끔씩 현관 문이 열려 내다보이는걸 보면
작은 몸집인데 돼지같이 살이 쪘습니다 . 주인이 바쁜건지 게으른건지
거의 산책이나 운동을 안 시켜
사람으로 치면 [ 비만 ] 인거 같은데
걱정이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