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민들이 3 년째 열심히 쓰고있는
방역 마스크의 원료에
인체에 유해한 폐 손상을 가져오는
폴리푸로필렌 [ 나노 플라스틱 ] 이 함유되있다는 전북대 김 범석 교수 연구팀 발표를 보고
진짜 열 받고 짜증납니다 . 이 나노 인가뭔가 하는 성분은
쓰면 쓸수록 계속 폐 속에 쌓이고 축적되
천식과 폐 염증 폐 섬유화 등 다양한 호흡기 질환을 유발시킨다는데
다음주부터 마스크 착용이 해제 된다지만
버스 택시 병원 , 약국은 제외된다는데
어찌 해야할찌 답답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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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1.26 폴리프로필렌은,
내 화학성, 고 순도, 낮은 수분 흡수율을 가지고 있어서,
일회용품 소재로 흔히 사용되며,
특히, 코로나 19 확산으로, 사용량이 급증한 일회용 마스크의 필터 소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연구 팀은,
“이번 연구는,
폴리플로필렌 나노 플라스틱의 호흡기 노출에 따라,
폐 손상이 유발되는 기전을, 실험 동물과 세포주를 통해 종합적으로 입증해,
일상 생활의 나노 플라스틱이, 인체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폴리플로필렌이 주 소재인 일회용 마스크가, 나노 플라스틱이 되는 것을 고려해,
사용 후 폐기와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답댓글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1.26 하지만, 연구 팀은,
그렇다고, < 일회용 마스크를 쓰는 것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는 점을,
분명히 했다.
연구 논문의 교신 저자인, 안전성 평가 연구소 흡입 독성 연구단 이규홍 단장은,
“마스크 필터에 사용되는 폴리플로필렌 섬유는,
나노화된 입자가 아니라, 길이가 수센티미터 정도 되는 큰 사이즈다.
또, 인증 과정에서, 구성 성분의 탈락 시험을 다 통과한 것이어서,
사용 중 떨어져 나와 흡입될 가능성은 없다”라고 말했다. -
작성자CaFe 작성시간 23.01.26 덧붙이면,
안전성 검증이 없거나 불 분명한 불법 및 불량 마스크를 조심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작성자동해주 작성시간 23.01.27 미세 플라스틱은 우리생활곳곳에 누적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