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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금 작성시간17.08.25 월간조선 2014년 1월호에 보면 김대중의 출생비밀 기사가 나와있습니다. 10년 수절 과부가 시숙하고 관계를 해서 김을 낳았다는 거지요. 김은 예수를 형님이라고 말 한 적이 있습니다. 어머니의 남편 제갈성조가 아버지이고 백부가 친아버지이고 동생을 낳아준 윤씨도 아버지고, 어머니가 첩실이 된 김씨도 아버지. 그리고 여호와 아버지, 총 5명이 아버지입니다. 예수만이 아니고 이 땅에서 벌써 2명의 예수동생이 탄생했네요. 왜 그 교계에서 전 지구적으로 축하하고 난리법석을 안 피우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